마컨 피해일지

전파로, 마컨으로 폭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전파 폭력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폭력보다 더 많다고 생각한다.

trevor12 2023. 1. 8. 09:39

너희는 무엇을 위해 매일같이 괴롭히고 있니?

어떤 가치가 있길래? 무언가를 위해 싸울 때 분명 어떤 가치가 있어야 싸움의 명분이 있는데, 무슨 가치를 위해 그러고 있냐? 너희가 하는 것은 생체실험이 아니고, 그냥 고문일 뿐이다. 이 악마새끼들아.

선이 싸우는 것은 악과 싸우는 뚜렷한 명분이라도 있는데, 악은 어떤 목표를 위해 싸우는 것인가? 악이 싸우는 이유는 선을 없애기 위해서 싸우는 것인가? 이 악마보다 못한 것들아.

아, 그리고 어제 내가 올린 동영상, 내가 깜박했다. 너희들의 속성이 하이에나의 잔인함을 좋아한다는 것을 내가 깜박했던 것 같다. 구호는 악마같이~ 머 이런 것 아니냐? 악마처럼 보여야 강해 보이니까...

악마처럼 보이는 것은 강한 것이 아니라, 망한 것이다.

마컨 악마짓과 돈의 커넥션~!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이겠지. 탐욕의 향연을 치루기에는 지옥행 급행열차를 탄 자들의 우매함

아는 척 세련된 척 교양있는 척 친절한 척 속으로는 악마같은 짓을 하는 가증스런 마컨 앞잡이들! ... 속이 악마면, 아는 것과 세련된 것과 교양과 친절은 포장이다.

나노성분(산화그래핀-탄가루형태를 띤다)을 주로 배합하는 곳이 윗층 화장실로 추측된다. 수도관이 따로 은밀하게 연결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화장실 변기에 물을 내리면, 검으티티한 것이 묻어 나온다. 그 양을 많이 배합했을 때 정체가 드러났다. 많이 배합한다는 것은 노골적이란 뜻이다.

그리고 전파로 액체가 기체로 분무식으로 날리는 것이다. 그 액체 성분이 곧바로 가루가 될 정도로 전파로 급 건조시키기도 한다.

그 나노성분을 나의 체내로 주입하면, 원하는 부위에 전파로 이동시켜 나노안테나를 만드는 것이다. 나의 왼쪽 뒤통수 귀언저리에 말랑말랑한 실리콘처럼 만져진다. 이러한 나노 안테나가 몸 여기저기에 각양각색의 형태로 포진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생체실험하기 좋은 조건이 되는 것인 듯...

전파로 이동시키는 것은 원격으로 하는 것이고, 가까운 윗층은 전파 포인트를 맞춰주는 카메라맨 역할이고, 그 영상을 중앙의 기술자가 받아서 컨트롤하는 듯 보인다. 그 기술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기술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포인트를 맞춰주는 카메라맨 역할은 단순한 키맨급인 듯.

몸에 칩이 들어가 있으면, 우리 몸이 곧 컴퓨터가 되는 거에요. 그래서 연결만 시켜주면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죠. 마우스로 컴을 컨트롤 하듯이. 그 칩이 나노칩이든, 베리칩이든... 마컨은 악용되는 사례이고, 매우 끔직한 일이 매일매일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이미 컨트롤 할 수 있는 나노칩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이미 타켓이 되었고, 활성화가 잘 되도록 많이 투입되어 있는 경우이고요. 흰고무신... 흰고무신에만 산화그래핀(나노)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늘 마시는 물, 음료수, 음식에 얼마든지 투입될 수 있습니다.

흰고무신은 많은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것이죠. 2020년 이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산화그래핀(나노)이 몸에 들어가 있다는 것은 어떤 세력이 맘만 먹으면 마컨(전파조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피하고 싶은 경우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마음대로 하는 경우이고요.

마컨은 인류를 손아귀에 넣을 수 있는 무시무시한 기술입니다.

마컨은 빅브라더의 등장을 도와줄 것입니다.

빅브라더의 등장은 곧 인류 멸망을 의미합니다. 등장하기 전에 평화를 외치고 유토피아를 외치겠지만 그것은 포장입니다. 인류가 깨어나지 않으면 마컨으로 당할 것입니다.

눈을 들어 창 밖을 보니, 조용하고 평온하다. 보이지 않는 전파가 왕래하는 매트릭스에서는 폭력이 난무한다. 주먹질, 발길질, 칼부림, 총기난사... 매트릭스에서 이루어지는 전파 폭력들이다.

전파로, 마컨으로 폭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전파 폭력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폭력보다 더 많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