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OST 단상 : 착한 인공지능 대 나쁜 인공지능의 대결
터미네이터2 : 구형인공지능과 신형인공지능의 대결, 구형터미네이터(아놀드 슈월츠제네거)가 주인공을 구하는 내용인데, 현실에서는 인간의 탐욕으로 악용되는 신형인공지능이 이길 것이다. 이미 결과물은 나와있다.(계13장) 악용되는 인공지능을 통해 빅브라더 짐승이 등장하고, 빅브라더 짐승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할 것이다. 다만, 인류의 선택이 있을 뿐이다. 선한 길을 택할 것인가? 악한 길을 택할 것인가? 선한 길...좁은 문 좁은 길로 걸어가야 산다.
터미네이터에서 우리는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강력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 당시(1984,1991)는 인공지능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았었기 때문에 외형적인 부분에 더 쇼킹함을 느꼈었다. 사실 소프트웨어가 살아 있어야 하드웨어가 사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없는 터미네이터는 초강력 합금으로 만들어진 고철덩어리일 뿐이다. 두둥둥두둥~하고 시작되는 배경음악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곁에 등장할 것이라는 시그널로 들린다.
그리고 2023년 인공지능은 이미 무서운 모습으로 우리 인간곁에 왔다.
터미네이터의 몸체가 아닌 그 속에 탑재된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소리...
경찰복장의 신형은 나노합성체를 상징으로 보여준다. 나노기술이 더 획기적일 수 있다는...
아놀드 (T-800) : 인공지능 유기체, 경찰복장(T-1000) : 형상 재생 합금
글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전파공격으로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 매끄럽게 연결시키지 못했다.
https://beo7123.tistory.com/735
터미네이터2 [T-800 vs T-1000] 비교
https://youtu.be/bhL8WlDHKaY 터미네이터2 T-800(아놀드...) vs T-1000(경찰복장) 의 대결 장면 - ??베리칩 vs 나노칩(나노물질)의 대결?? T-800 vs T-1000 갤러리아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리마스터] http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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