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마컨) 기술, 전파무기

라우니 킬데 박사 강연 - 마인드컨트롤

trevor12 2021. 2. 12. 22:07

마인드컨트롤이란 의미는 당신의 뇌를 정복하기 위한 도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미치게 만들거나, 광신도로 만들고, 동성애자로 만드는 등

그들은 당신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개인의 행동과 사고 패턴을 완전히 통제 조종하는 기술입니다.

 

(마인드컨트롤 도구는) 전자기장내에서 활용하고 이용합니다.

마인드컨트롤의 의식 조종의 한 방법으로써 당신을 24시간 365일 내내

전기고문 감시와 신체 고문 감시 감독 한다고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보통 당신의 이웃을 매수하여 이용합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전자기장의 강도로 제어되어 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인간은 마치 로봇화 되고 기계처럼 조종되어 집니다.

마인드컨트롤 기술은 비살상 무기 기술로 등록되어 있지만,

사실은 살상무기입니다.

 

마컨 전파무기는 소리도 없이 여러분 집의 벽을 통과하고, 그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소리도 없이 바꿀 수 있는 최면술사입니다.

 

마인드컨트롤에 대한 이런 전파무기는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입니다.

 

강연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1. 마인드컨트롤 무기 youtu.be/KndyWAX1p8U

 

 

2. 마인드컨트롤 무기 youtu.be/4117qgwDvhk

 

 

3. 마인드컨트롤 무기 youtu.be/khcmA89eY_o

 

 

 

Mind Control - Dr. Rauni Kilde  youtu.be/Nvs5UixShgM

 

 

한글자막을 넣은 동영상이 삭제된 관계로 문서번역본을 올린다

 

Azk 방송, 스위스 강연 (2009. 6. 27)

마인드컨트롤 - 라우니 킬데 박사

no.1

이번 테마는 마인드컨트롤, 이것이 무엇인가?

사회자 : 인간을 조종하고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데이터를 컴퓨터에 저장, 인간으르 조종하고 오남용하는 기술임

라우니 킬데 박사 약력 소개 : 핀란드 태생, 핀란드 보건복지부 장관 12년동안 의료활동 전념

미국에서도 의료직에 종사한 경험 보유, 의료분야 박사학위 3개 보유

라우니 킬데 박사 강연 : 이 세상의 가장 큰 비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그것은 지구상의 인간 그 자체입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많은 우리 의사들도 가끔 간과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신체가 70% 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의 뇌는 87%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종합해서 무엇을 의미합니까? 바로 에너지입니다. 아인슈타인에 따르면 에너지는 절대 사라지지 않고,

단지 그 형태만 변형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에너지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 단상의

테이블, 우리, 이 모든 것 다들 진동과 주파수, 에너지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마인드컨트롤은 무엇입니까? 마인드컨트롤이란 의미는 당신의 뇌를 정복하기 위한 도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미치게 만들거나, 광신도로 만들고, 동성애자로 만드는 등 그들은 당신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 기기는 무엇일까? 군수산업복합체 단지에서 개발되고 사용되고 있는 것이었는데요. 이미 이 기술은 50~6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2009년 5월 독일 에틀링겐-칼쓰루에(NATO 군사기지가 있는 곳)에서 공식적으로

회의에서 단지 '비살상무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한 대령이 말하길 이미 1801년 첫 장치가

만들어져 발달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정보가 대중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것보다 사실은 반세기

정도 앞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발견 연구 발표를 들을때 그것들은 이미 우리가 아는 것보다 반 세기나

지난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발표할 때는 마치 새로운 기술을 막 출시 발표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자 그러면 마인드컨트롤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당신의 신체, 뇌, 그리고 행동(주도권)을 넘겨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억을 방해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 행동의 신뢰성을 떨어지게 말들고 당신의 모든 성적 패턴과

불법적인 정보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도대체 마인드컨트롤의 궁극적 목표는무엇일까요?

어떤 불특정 개인, 여러분이나 저, 그 누구에게도 프로그램밍하고 스파이나 스나이퍼의 암살행위같은

어떤 임무라도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 버립니다. 당신의 의지에 반해서 말이죠.

그리고 완벽하게 개인의 행동과 사고패턴을 완전히 통제 조종하는 기술입니다.

국가의 정보 기관원들은 이런 활동을 지시 받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전진기지에 배치해서 활동시키는

사실은 개인의 자유 사고를 조종하는 불법활동을 덮기 위한 수단입니다.

(마인드컨트롤 도구는) 전자기장내에서 활용하고 이용합니다.

이 기술은 역시 다양한 스프레이와 각종 의료 환각성 물질을 사용하며 심리전도 함께 포함합니다.

마인드컨트롤의 의식 조종의 한 방법으로써 당신을 24시간 365일 내내 전기고문 감시와 신체 고문 감시 감독

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당신이 살고있는 거주지 벽을 투시하여 그들이 여러분을 24시간 당신 일상을 촬영

한다고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보통 당신의 이웃을 매수하여 이용합니다.

여러분의 50년지기 친구가 역시 이러한 일에 매수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런 그들의 매수 방법을 여러분은 잘 모르시고, 그리고 누가 매수되었는지도 당신 역시 잘 모르도록 합니다.

이렇게 환각약물을 이용하여 마인드컨트롤하는 프로젝트는 미국의 CIA와 미 해군이 실시했습니다.

이들 기관에서는 이미 1952년에 CIA의 프로그램으로 목적 대상자의 조종과 감시와 제어를 위해서

치아와 뇌에 특정 장치 전극을 임플란트 시켰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아셔야 하는 것은, 군수용 연구와 비밀 정보부의 연구들은 항상 일반 학문용 연구보다

2세대를 일반적으로 앞서 갑니다.

만일 당신이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본다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1985년에 이미 미국과 유럽의 국가에서 인간의 심리적 현상에 대한 흥미로운 통계가 알려져 있습니다.

서 유럽의 총 인구의 32%가 텔레파시 접촉을 주장하고, 20%가 환시 현상을 경험했고, 28%의 해당하는

유럽인들이 치명적인 살상 에너지 느낌을 체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더 높은 수치로 58% 텔레파시(환청), 24% 환시현상, 27% 치명적인 에너지를

접한 수치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아주 낯설고 놀랍게도 아이슬란드에선 41% 치명적인 살상 에너지감을

느꼈다는 통계가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아이슬란드에 전 국민의 약 절반이 제정신이 아닌

정신 분열증 환자들이 산다고 말할 수 있으신가요?

왜냐면 1994년 까지 바로 통계학적이고 진단학적 정신과의 바이블이라고 표현되는 의학백과사전속에

이런 증상을 스키조프렌(정신분열증)이라고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마인드컨트롤의 방법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군수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술은 위성과 우주 왕복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주 왕복선을 테스트할 때 마인드컨트롤과 기후조종 기술을 같이 테스트합니다.

국방 뉴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레이저 기계를 이중 점검 테스트할 때 초당 10번 발생하는

펄스파를 쏜다고 합니다. 그들은 우주 왕복선 안에 있던 레이저 기계에서 지구로 초당 10번의 펄스를

보낼 것입니다. 이 때 초당 10펄스 속도로 발사하는 레이저파는 인간 두뇌의 뇌파 중 알파파의 영역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것은 바로 인간의 혼돈, 마인드 잽핑 영역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전자기장의 강도로 제어되어 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인간은 마치 로봇화 되고 기계처럼 조종되어 집니다.

1999년 1월 이미 유럽연합 의회에서는 이 마인드컨트롤 기술의 존재와 위험성에 대해서

강력하게 경고한 바 있습니다. 마인드컨트롤에 대한 기술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 사용의 오용과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경의항은 유럽연합 국제환경 관련 극비 문서청에 43항에 기록이 있고, 유럽연합 23절에

이 마인드컨트롤 기술은 새로운 비살상 무기 기술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살상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비살상무기로 언급하고 판매하였습니다.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는 정책은 국제조직기관에 의해서

감시되어지고, 공통 규제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27절은 이렇게 전세계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합작 프로젝트로 인간을 조종하고, 위협적으로 오용될

가능성이 있는 그 어떤 무기나 매체들은 금지조항으로 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미국은 이 결의된 국제법 조항들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마인드컨트롤 - 라우니 킬데 박사

no.2

24절은 알래스카의 HAARP 프로젝트에 관한 것으로, 공식적으로는 미국의 알래스카 대학의

이온층 연구에 대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미 공군과 미 해군성의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에 전세계가 관련된 것으로, 합법적이고 환경 영향적인, 윤리적인 적용, 법적인 사항이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mini - HAARP 프로젝트가, 노르웨이의 한 도시로

러시아의 국경지대에서 약5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 노웨데이에 글로부스투임바데란 이름의 기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역시도 이온 전리층을 조사하는 연구기관이 아니고, 바로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기지입니다.

마인드컨트롤로 인간 잠재의식에 전하는 메시지는 주파수를 주 Radio 파장에 실어서 메시지를 방송파로

송출합니다. 이 잠재의식 컨트롤하는 전달 메시지는 라디오 주파수에 실려서 전달되는데, 역시 여러분

가정의 전화선, 일반 전기를 통해서도 전달됩니다. 그들은 다른 주파수 영역대의 메시지를 이용해서

각기 다른 반응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5Hz 주파수는 청취할 때 귀라는 신체기관이

필요없이 뇌의 청각피질에 바로 직접 자극하여 듣기를 자각할 수 있고, 25Hz 주파수는 대뇌의 시각피질을

자각하여, 여러분이 보지 않음에 보고 있다는 환시를 자극합니다. 즉, 당신이 눈으로 보지 않고도,

이미 당신 머리에서 시각적 기제로 상을 나타냅니다. 20Hz 주파수는 당신의 대뇌의 생각센터에 자극하여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잠재의식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사실 마인드컨트롤 기술에 대한 정보를 여기서

제가 폭로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면 인간이란 누구인가라는 주제 이외에도, 이 정보는

극비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전세계의 여러 국제회의를 통해서 이 마인드컨트롤 기술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제가 한번은 핀란드의 한 심리학회에서 "마인드컨트롤"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 제목을 "뉴로 일렉트로 텔레커뮤니케이션과 사이버네틱스"

라고 바꾸자 허락되었습니다. 군내 의료회의에서요. 그리곤 허락되었어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말 장난도 아니고. 어떤 언어는 허락이 되고, 어떤 언어로 표현하면, 거절이 되는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아마도 2000년에 실시된 이 과학학회에서 처음으로 '마인드컨트롤'이란 단어가 보고된 것으로

압니다. 당시 핀란드 군의관이자 대령인 관계자는 도대체 무엇이 마인드컨트롤인지 전혀 이해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여러분의 신체에 위성을 통해서, 영향을 주고 원격으로 감정을 조종할 수

있는 '뉴로 일렉트로 텔레커뮤니케이션과 사이버네틱스'로 제목을 바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체에,

그리고 심리적기제를 조종하고 감정을 위성을 통해서 원격 조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시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터를 이용합니다. 우주 비행사들이나 항공 조종사들은 사실 자신들의 신체에 이미 임플란트된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신체의 모든 신진대사와 느낌, 꿈, 잠재의식을 지상 기지국에서

다 보고 읽을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슈퍼컴퓨터의 속도는 초당 180조bit의 속도이고 이것보다

더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알고 있는 기술력은 이미 50년전에 개발된 기술이고

이미 실행되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우리 뇌의 연산 속도는 초당 5,000bit의 속도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뇌는 어떤 컴퓨터에도 이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몇 년전을 돌이켜 생각해본다면

캘리포니아의 수퍼컴퓨터가 '인간권리'를 요구했습니다. 스스로 인간으로 받아들였어요. 당연히 그는

주변의 여러 사람들보다 더 똑똑한 판단을 내렸지만 (인권요구)를 거절 당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 의식을

나타내는 휴먼컴퓨터는 미국의 플로리다에서 마치 인간처럼 다시 인권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녀들의 시대를 생각해본다면, 이 기술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멈춰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차기 세대들은 거의 100% 생명공학 롯봇처럼 컴퓨터가 명령한대로 살아가는 것이

뻔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경악할만한 걸 목격하고 보고 듣습니다.

학교내의 연쇄총격 사건과 쇼핑센터의 연쇄총격 사건에 관해서(우리나라는 환청 듣고 칼부림, 살인)

왜냐면 이것은 그들이 어린 청소년들을 마인드컨트롤로 조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마인드컨트롤 프로그램 기술중에 '델타프로그래밍'된 자들로 사람들을 살해, 살상한 후 스스로 자살을

유도하여 죽음에 이르는 프로젝트의 희생물입니다. 그럼 이제 이 악마적 프로그램의 배후에는 누가

있단 말일까요? 독일의 에틀링엔의 비살상무기 학회에서 한 미국대령이 보고하였습니다. 그리고 말한다.

'누가 그들인가?' 그럼 우리가 대답한다. '그들이 했다.' '그들이 죽였다.' '그들이 감시시켰다.'고 하는데

'그들이' 누구인가? 이 때 그 대령은 허공에 사각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중앙에 NWO를 그렸고, 오른쪽

꼭지점에 데이비드의 별사인(별모양) 일루미나티 사인을 명시했고, 그리고 왼쪽에는 CIA, FBI,

영국 비밀정보부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이들이, 우리가 말하는 "그들"입니다. 그들은 항상 거기 있었고,

지금도 거기 있고, 여러분이 멈추고자 하는 순간에도 거기 있습니다. FBI의 40년간 전직 부장을 지낸

에드가 후버는 인간 개개인은 이미 장애를 소유하고 있고,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면 마치 괴물과 같은

존재로 음모적이고, 그 서로의 존재를 믿기가 어렵다 말했습니다. 1913년 이미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미국에서 위대한 사람중 한 사람으로 전세계의 생산력에 대해서 위협을 느끼고 있고, 누가 비밀리에

권력을 장악하고 있고, 좌우하며, 마치 교회 단체의 뒤편의 존재하는 힘처럼 복합적으로 뭉쳐서 스스로,

누군가에게 그들의 비밀을 서로 누설하기 조차 두려워하는 조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인드컨트롤에 대한 이런 전기무기는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입니다. 왜냐하면 그건 눈에 보이지

않고, 여러분의 몸은 그걸 느낄 수 없고, 여러분은 그걸 증명할 수조차 없습니다. 평범한 개인은요.

여러분은 이게 존재한다는걸 증명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건 소리도 없이 여러분 집의 벽을 통과하고,

그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소리도 없이 바꿀 수 있는 최면술사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생각이

당신에게 유도되었다는 것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서구 모든 나라의 정부들은 이 무기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질병중 암, 치매, 대부분의 질병, 특히 뇌종양과 같은 질병, 심장마비 질환은 전자파로 인한

것입니다. 현재 노르웨이의 시민 3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살 미만의 노르웨이

국민중 30%가 벌써 치매(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바로 모두 휴대폰의 전자파로

인한 것이지만 여러분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아마 약간 증명이 될 수 있는 핀란드에 있는 제 친구 한명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뇌종양제거 수술을 최근에 성공적으로 받은 경우입니다. 그들에게는 8살 된

아들이 있는데, 애아빠는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휴대폰을 선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나

그 애아빠에게 '당신, 제정신이야?' '당신 아내가 뇌종양이고, 막 수술을 마쳤는데, 아들에게 휴대폰을

선물해?' 라고 말했고, 그리고 그 아들이 옆에서 제가 하는 말을 듣고 있더니 뭐라고 말했는지 아세요?

아들 왈 "우리 반에 딱 한 명 빼고 다 휴대폰을 갖고 있어요!" "그 애는 바로 노키아(유럽 굴지의 휴대폰

제조사)의 대표 아들이에요" 하고 말했습니다. 노키아 회사 대표 아들이요. 노키아 대표는 알아요.

예, 이것은 제가 제시할 수 있는 일례이고, 과학적이진 않지만 어쨌든 좋은 증거입니다. 역시 우리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 미국인, 러시아인, 중국인 등

많은 차이가 있지 않고 같은 사람들로 다 서로 비슷합니다. 그러나 인구들에 대한 전자파 조사량의

안전기준은 각국마다 다양한 수준의 차이가 있습니다. 동유럽 지역과 과거 소련연방은 평방미터당

10미크로 전자파 노출이 허용되는데, 호주는 200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영국은 10,000미크로

전자파 강도의 노출을 허용합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있을까요? 여기서 미국과 영국의 배후에는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는지를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미 국토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이고,

에콜론(에셜론) 위성을 통해서 전자파로 특히 그들은 기밀폭로자들이나, 언론문필가들, 여러 사람들을

가해하고 고문합니다. 전세계적으로요. (우리나라는 공권력 근접스토커들이 따라 다니며 이웃을

가장하여 공격을 일삼음) 그들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다 압니다. 지금 제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그들은 다 듣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뭘 폭로했는지 연결해 보세요)

 

세번째 동영상 번역본은 클릭를 잘못하여 날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