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조직 스토킹
trevor12
2021. 2. 15. 12:28
조직 스토킹
스토킹 스토킹 하시는데, 저는 일상이 스토킹입니다.
찐득이 처럼 가는 곳마다 따라 붙어 다닙니다.
아주 지긋지긋할 정도입니다.
그냥 쫓아다니며 감시만 하면 차라리 고맙겠는데
왜, 전파무기까지 쏘고 지랄이냐.
길 가다가 이거 맞으면 어지럽고, 공격 레벨이 높으면
쓰러질 정도입니다.
때론 가슴이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못견딜 정도로 아픕니다.
어떤 한 사람이 쫓아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조직적으로 가는 곳 곳마다 스토커가 바뀌면서
스토킹합니다. 조직 스토킹요.
스토킹도 마컨 전파무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을 깔아놓고 전파공격도 하며 스토킹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빅브라더가 등장하면 마컨 스토커들을
이용할 것이라 생갑됩니다.
빅브라더 체제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적발하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피해자들을 타겟삼아 평소에 실전을 대비하여
훈련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훈련되어 있어야 실전에서 실력발휘가
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렇게 세상은 마컨 조직원들로 배치되어 있는 듯 합니다.
이 상황은 피해자들 보다 가해자들이 더 잘 알겠죠.
감시, 감독, 통제의 빅브라더 세상...
가해자인 당신들도 같이 걱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애들에게 설마 이런 세상 물려주고 싶은 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