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에 비하면 놀부의 심술부림은 차라리 애교에 속한다
마컨의 괴롭힘에 비하면
흥부전, 놀부의 심술부림은 차라리 애교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왜냐면,
마컨은 하루 24시간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다음날도 하루 24시간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또 다음날도 하루 24시간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이렇게 한달을 괴롭히고
계속 이어서 1년을 괴롭히고
다시 1년을~ 다시 1년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이 마컨이기 때문이다
막말로 얘기해서 예수님 오실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렇게 나쁜 짓을 끊임없이 하십니까
하나님이 무섭지 않습니까
마컨조직의 압박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구요
그럼, 어쩔 수 없이 지옥가게 됩니다
당신의 선택과 결단은 천국을 향해야
진정 사는 길입니다
'1984' 책을 쓴 조지 오웰의 마지막 경고 인터뷰 중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만약 당신이 미래를 알고 싶다면, 부츠로 사람 얼굴을 평생 짓밟는 것을 상상하면 됩니다"
미래의 이 악몽같은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부츠로 사람 얼굴을 평생 짓밟는 것이 곧 "마컨"입니다.
때가 되어 빅브라더가 등장하고(성경적으로 그 때가 매우 가깝습니다)
빅브라더가 맘만 먹으면 전 인류를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마컨 피해자분들이 미래에 일어날 샘플처럼 악몽같은 고통을 매일 매일 당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깨어나야 합니다.
나 같은 놈이 인류가 깨어나야 한다고 말한들 그렇게 하겠습니까...
징글징글하게 아주 찔긴 장닭처럼 자기 고집대로 생각하고 자기 신념에 사로잡혀
그냥 방치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날을 준비하시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깨어날 것 같지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