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오밤중의 베란다 물내리는 소음...마컨은 디스토피아다.
trevor12
2022. 7. 21. 05:01


오늘 밤은 비도 오고 비교적 선선한 편인데, 창문을 닫아 놨더니, 실내 온도가 28도가 넘었다.
바깥 온도가 23도가 되면, 실내 온도는 25~26도쯤 되어야 정상이다.
2도가 더 높다는 것은 내가 잠자고 있는 동안 전파공격으로 실내 온도가 높아졌다는 뜻이다.
그래서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열었더니, 베란다 하수구통에 물을 버리면서
새로운 마컨 작업으로 변환하는 것이다.
이 오밤중에 하수구통에 물을 버리는 비매너는 마컨 스토커들이나 되니까 하는가 보다.
설사 그 버리는 물속에 마컨용 약품이 섞여있지 않더라도, 물내리는 소리가 나에게는 오랫동안의
반복된 소음인지라, 긴장이 되고 스트레스가 솟구치는 것이다.
즉,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순간, 화학약품이 첨가된 물을 내려 나에게 이동시켜 괴롭힌다는
공식 때문에 조건 반사작용이 일어나는 것이다.
마컨은 디스토피아를 만드는 사악한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