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타자통독을 Tistory 블로그에 하는데, 마컨 전파공격이 심하다. 전파공격을 심하게 받으니, 집중도 안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듯 하다. 멈춰야 될 것 같다.
오후 2:26 · 2022년 11월 7일·Twitter Web App
전파공격도 공격이지만 키보드는 왜 이렇게 뻑뻑한지, 오타 연발이다. 얼마나 전파를 내 몸에 먹이는지, 키보드가 끈적끈적할 정도다. 전파를 몸에 먹여서 축적시키면,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머리는 소주 두병정도 마신 것처럼, 하울링으로 어지럽다. 예전보다 더 심하게 방해를 한다. 도대체 누가 이런 오더를 내리는 거요? 이런류의 방해를 하면, 감당못할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마컨 괴롭힘에서 이런류의 방해는 천벌 받을 각오나 하고 방해를 하슈!
더 스트레스 받는 상황은 눈 공격이다. 글씨가 이중으로 보이고, 어른거리며 흐릿하게 , 눈을 건조시켜 뻑뻑하게 만든다.


예전에 성경타자통독하며 묵상했던 사이트이다. 모니터에 치고자 하는 말씀구절이 나오기 때문에, 모니터만 보고 쳐도 되는 편리함이 있었다. 그리고 컴 키보드가 정상적이면 피아노 치듯이 부드럽게 치면서 묵상하기에 좋은데, 지금은 마컨족들의 방해로,그러한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tistory - 블로그에 타자하는 경우는 옆에 성경책을 놓고 보면서 쳐야 하는데, 눈에 뭔가 이물질이 낀 것처럼 아른거리게 해서 글씨가 이중으로 보이고, 뇌에 전파공격까지 받아 가면서 타자했었다. 뇌에 전파를 맞으면 오타가 자주 난다. 분명히 ㄱ을 치고자 하는데 ㄴ으로 손이 가게 뇌조종한다.
성경타자하면서 묵상할 때는 집중력이 매우 중요한데, 그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이 마컨이다. 온갖 방해 공작으로 스트레스가 폭발하도록 유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타자하면서 묵상했었는데, 이제는 그만 두어야 할 것 같다. 성경타자할 때, 마컨하는 소재로 사용되는 듯 해서다.
인터넷 앞에 있을 때, 이러한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이 마컨이다. 인간의 뇌와 컴퓨터가 만나 인간이 매우 똑똑해지는, 트랜스휴머니즘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전파를 이렇게 악용해서야 그런시대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아니, 악용 안할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반드시 악용할 것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매일 같이 전파공격을 받고 살면, 치가 떨릴 정도로 징글징글합니다. 이런 상황은 일부 피해자만의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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