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29 04:16
밤새 머리 지글거림이 심했다.
냉장고 모타도 밤새 돌아가는 것 같다.
참다못해 두꺼비집 전체 전원을 차단했다.
어두운 방에 누워 있는데 왼쪽귀에서 여전히 아니, 더 강하게 윙~소리가 난다.
전파가 귀언저리를 강타하고 있다는 뜻이다
누워있는 위치에서 왼쪽귀쪽은 베란다 방향이고 건너편 아파트 동을 바라봤는데
한 곳이 불이 켜져 있었다.
새벽이건 한 밤중이건 밤새도록이건 불이 켜 있을 수 있다.
지금 내가 이런 우연한 경우를 말한다는 것은,
그동안의 무수한 데이타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어떤때는 밤새 불을 켜놓는 곳이 여럿 있기도 하다.
복도식 아파트.
내가 있는 110동에서 바라볼 때 복도 방향이고 큰방쪽이 아니고 문간방이다.
복도식 아파트일 경우 큰방 베란다 쪽에서 불이 켜져 있으면,
복도쪽이 바라다 보이는 내 눈에는 불빛이 비추지 않는다.
복도 문간방에 불이 켜져 있어야 불빛이 보이는 구조다.
건너편에서 이곳에 전파를 쐈다면 레이져 빔 종류가 아닌가 생각된다.
증거사진 촬영을 마치고 실내 전원을 켰는데 거의 같은 간격으로 저쪽에서 불빛이 꺼진다.
내 방의 전원을 켜니 임무 교대가 이루어 졌다는 것인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가장 근접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
위층
옆집
또 옆집
아래층
나 705호
전체 다 그런다고 볼수 없으나 새벽시간에 공격이 할당된 곳에서 할 거라고 본다.
지금은 윗층일 가능성이 크다.
상황에 따라 여러 곳에서 공격할수도 있다.
가장 근접거리에 위치해야 하는 이유는
가까워야 타겟에 대한 공격이 용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근접거리에 있는 스토커는 타겟을 중앙서버에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 수 있다고 본다.
근접거리 스토커가 타겟인 나의 뇌든 몸이든 연결해주면
공격은 중앙서버에서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참고로 내가 살고 있는 임대아파트는 110동에만 옥상에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며칠전에 110동 건너편 옥상에도 안테나 3개가 설치되었다.
나 있는 방향쪽으로...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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