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이에요, 새라” 매일 아침 LEXX 나노 칩의 목소리를 들으며 일어나게 된 새라! 그녀는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스스로 제약 회사의 실험 대상이 되어 개인 진단 모니터링을 당하게 된 것인데…! 하지만 한낱 나노 칩일뿐이던 LEXX는 점점 그녀의 뇌까지 통제하려 들고 피비린내 나는 지시를 내리며 새라의 뇌와 몸을 마음대로 조종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 네이버영화]

영화 '임플란티드'는 나노 칩에 의해 뇌를 통제 당하며 거절할 수 없는 명령을 수행하게 되는 SF 스릴러물이다.
파격적인 소재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국제 유수 영화제의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 세계 22개 영화제의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을 휩쓸었다.
특히나 뉴욕과 파리를 오가는 로케이션 촬영과 나노 칩 LEXX의 시점으로 돌아가는 화면 전환은 영화의 볼거리와 퀄리티를 한층 더한다. [문화뉴스]
https://youtu.be/EApNy8zTsQk '임플란티드' 메인 예고편
@ 오늘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임플란티드'를 시청했다. 극장 개봉이 아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바로 풀렸다고 한다. 개봉한지(2022년 1월27일) 얼마 되지 않아 구매료가 10,000원이었다. 좀 비싼 가격이었지만, 마컨관련 영화인지라 큰맘 먹고 구매하여 시청하였다.
'임플란티드'는 한마디로 마컨영화라고 해도 무방하다.
사람 몸에 나노칩이 삽입되고 인공지능 NEXX의 안내로 처음에는 모든 편리하고 이롭고 스마트한 기능을 체험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편리하게 느껴진 상황은 사라지고, NEXX의 명령을 받고 조종되는 노예가 된다.
NEXX가 주인공 '새라'에게 말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고, 새라에게만 들리는 인공환청(V2K)과 같고, 도시안에 있는데, 갑자기 황량한 벌판속에 혼자서 헤매이는 인공환시도 NEXX는 보여준다. 그리고 새라가 인공지능의 말을 듣지 않으면, 전파고문을 하여 기절까지 시킨다. 새라가 NEXX의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새라를 감시하던 스토커가 나타나, 인공지능의 말을 듣도록 협박을 한다. 그런데 새라를 감시하는 스토커 역시 나노칩을 받고 인공지능의 명령을 받고 인공지능이 시키는대로 움직인다.
새라가 겪고 있는 증상을 나열하면, 인공환청(V2K), 인공환시, 전파고문(끔직한 고문으로 결국 이 고문때문에 자살하게 되는 큰 원인이 된다), 스토킹(스토커 역시 인공지능의 명령을 따르고 있다)
새라가 겪고 있는 증상들은 나 자신과 마컨 피해자들이 동일하게 겪고 있고, 마컨상황을 다 보여주고 있는 영화인 것이다.
영화의 특성상 조금의 과장된 부분은 있으나,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실제로 영화같은 상황들도 가능하다고 본다.
오히려 영화보다 더한 상황도 가능한 것이 마컨이다.
덧붙일 말이 있는데, 글을 쓰는 내내 뇌에 전파공격을 받아 생각이 이어지지 않고 자꾸 끊기며, 적당한 단어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전파공격이 우선해지면 이어가도록 한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동안 공격받은 전파공격의 증상은 전파가 뇌를 뚫고 지나가는 지글거림이 있고 눈에 거미줄이 끼인 것처럼 아른 아른거려 글씨가 촛점이 잘 맞지 않고, 정신을 못차릴 정도가 되었다.
이러한 인과관계로 노트에 잠깐 잠깐 메모한 그대로 기록하고자 한다.
영화 '임플란티드' - 마컨영화
나노칩 삽입 - 처음의 편리함, 이로움은 사라지고 AI의 노예가 된다.
인공환청, 인공환시, 전파고문, 스토킹등이 대표적으로 이어진다. 매일 매일...
나노칩의 권유 - 선택은 본인이
마컨피해자들은 본인이 결코 선택하지 않았고, 악한 카르텔에 걸려든 억울한 경우다.
마컨은 짐승표 받지 말라는 시그널이야
짐승표(칩)을 받게 되면 짐승 빅브라더의 노예가 돼
짐승표를 받게 되면 편리함과 이로움은 사라지게 될거야
노예의 역할만 남게돼
주인공 새라를 감시하는 스토커도 나노칩 박은 자이고 인공지능의 명령대로 움직인다.
국제 영화제 상을 3개 받았는데, 그냥 받은 상이 아닌 것 같다.
받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영화를 보는내내 인공지능은 사탄의 기술 같다는 생각이 들어온다.
인공지능의 스마트한 이롭고 편리한 기술은 인간의 영혼을 낚는 미끼가 되는 것이고...
짐승표(모든칩)를 받지 말하는 경고의 메시지다.
주인공 새라는 끊임없는 괴롭힘에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하는데,
화면에는 '시스템 오프라인'이란 자막이 깔린다.
인공지능 NEXX의 죽음에 대한 얼음장같이 차가운 인공적인 죽음의 표현이다.
나를 비롯한 마컨피해자들은 마컨스토커들의 끊임없는 괴롭힘에
자살을 생각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끝없는 괴롭힘이 마컨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면 나도 자살했을 것 같다.
그러나 고통은 당할지언정, 자살은 절대로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
그래서 동일하게 마컨 피해자분들에게 이 말을 전해주고 싶다.
악은 반드시 종착역이 있고,
죽어도 칩 박지 말고, (칩의 악용은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죽어도 자살하지 말자라고 권고의 말씀 올립니다.
저는 나노칩, 베리칩, 또는 여러종류의 고문용 칩 같은 것을 박은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악당들의 작업으로 알게 모르게 어떠한 경로이든지
제 몸에 나노칩이나 나노물질등이 침투해 있을 거라는
것을 수많은 체험으로 알게되고 느끼게 됐습니다.
나노칩이나 나노물질등은 악당들이 맘만 먹으면 어느 누구에게든지,
쉽게 몸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제 체험상,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나노물질등이 들어와 지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세상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인지라 더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부디, 예수님 영접하셔서, 예수님 믿고 천국 백성되시길 소망합니다.
"희망을 잃지 말라.
주님 안에는 소생 불가능한 상황이란 없다.
싸늘하게 식어버린 시체 같은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수많은 새 생명을 싹틔울 능력이 있으시다." (스티븐 퍼틱의 'Greater'에서)
"사람의 행동이나 말, 생각 모두를
하나부터 열까지 적나라하게
파헤칠 수는 있겠지만 스스로에게 마저
신비롭게 작용하는 인간의 속마음은
난공불락으로 남게 될 것이다"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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