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필사

시편 131편..."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131:3)

trevor12 2022. 8. 9. 05:57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편 23편, 아가페 쉬운성경]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3.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4. 내가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하게 보호해 줍니다.

 

5. 주님께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6. 여호와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