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9 토
어제 저녁 마컨에 대해 쓴다는 것이
엉뚱한 길로 갔었다
아니, 그렇게 가졌다
마컨이 얼마나 잔혹한지
이 잔혹함에도 나는 어느 정도 의연함을 갖고있는지
이 잔혹함에 이골이 난 것은 아닌지
이 잔혹함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로 또는 질병으로
비통하게 생을 달리 했는지 알아야 한다
이 천인공노할 악행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사법당국은
이 사실을 진짜 모르는지 묻고싶다
우리 사는 세상은 마컨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비로소 사는 세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사는 시대는 마컨 없는 세상이라도 이뤄보고 마지막 때를
맞이하자
그렇게 사는 것이다
역사는 그렇게 그렇게 이어 왔던 것이다
그 시대 역사를 견인하는 보이지 않는 거룩한 성도들이
있었기에 끝을 맞이하지 않고 이어왔던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타임라인 시간표안에 살고 있는 것은 맞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기에 따라서 역사는 연장될 수도, 심판을
맞이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마컨의 악행을 사법당국은 알고도 모른척하는지 아니면
저 하이에나떼들과 이미 동업자 관계라서 그런지
마컨, 자기일이 될텐데
사랑하는 자기가족들 일이 될텐데
어떻게 이렇게 태연할 수가 있는지
어떻게 지옥가는 시스템장치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인지
모든 범죄의 기본 플랫폼이 마컨이란걸 왜 모를까
교회들이 동성애 문제로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는데
동성애도 마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컨으로 동성애자가 확산된다면 동성애 확산의 근본 문제를
교회는 다루어야 하지 않는가
근본문제를 교회가 다루지 않으면 누가 다루나
동성애 문제가 그렇게 걱정이 많이 된다면
교회는 동성애 확산의 근본이 되는 마컨 문제를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된다
전염병 싸인이 왜, 무슨 이유 때문에 진행되고 있는지
엄중하게 돌아봐아야 한다
그냥 이상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북한의 지하성도들의 예배의 자유가 필요한 것이다
그들만이 세계를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게하는 바람이 불게 할테니까
지금까지 우리는 회개다운 회개를 하지 못하고 있었어
말로만 하는 회개만 하고 있었고
이제는 임계점에 다달아 모두가 회개의 시간을 진정으로 가져야 할 때다
나는 회개의 큰 물결을 만들어 내는 데 너무나 부족하고 부족할 뿐이다
그저 내 앞가림만 겨우 겨우 할 뿐이다
다만 마컨을 당하다 보니, 마컨속 마컨카르텔속에 엄청난 죄악이
쌓여 왔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또 들었을 뿐이다
체험으로 느낀 것 뿐이다
이러하니 이러해야 한다를 말하고 있는 것 뿐이다
마컨을 기반으로 얼마나 많은 악행이 저질러져 왔는지
돌아봐야 한다
하나님의 감동을 힘입어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우리 모두는
이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의 바람은 북한의 지하성도들이...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왔다
성령의 바람이 불면 북한에게 이해 타산을 하지 않아도 되게 할 것이다
성령님이 오즉 알아서 하시겠나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누가7:20~23)
하나님이 안계신 것처럼 행동했을 때가 얼마나 많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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