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마컨 피해사례, 트위터 - 마컨 생체실험 단체 실습(?)

trevor12 2023. 2. 18. 15:40

위층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조용했었는데, 조용히 나타나 전파를 나의 머리와 위장에 꽂는다. 밖에는 흰색 소형 차량들이 눈에 많이 띈다. 오늘은 토요일, 생체실험 단체 실습하는 날인가? 그전에도 이런 상황들이 종종 벌어졌었는데, 오늘은 기록으로 남긴다.

 

https://twitter.com/qlwusv/status/1626822196558704641?s=20  (동영상, 사진)

 

트위터에서 즐기는 트레버(Lee inwoong)

“위층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조용했었는데, 조용히 나타나 전파를 나의 머리와 위장에 꽂는다. 밖에는 흰색 소형 차량들이 눈에 많이 띈다. 오늘은 토요일, 생체실험 단체 실습하는 날인가? 그

twitter.com

 

 

 

이 동영상과 사진은 오후 2:18에 찍은 것이고, 이러한 상황은 이미 1시간 전부터 전개되었다. 윗층의 행동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자기들이 스토커가 아니라면 떳떳하게 평소처럼 발소리도 내고, 물건을 바닥에 놓는 소리도 나고, 기타 살림하는 소리들이 자연스럽게 들려야 한다.

 

그러나 이곳에 위층의 스토커적인 행동에 대해 기록하면서, 너무나 조용했졌다. 내가 윗층에 찾아간 적도 없는데 그런다. 오히려 집을 비우고 다른 곳에 있다가, 들어올 때도 조용히 들어온다. 평소의 상황이 아닌 것이다. 조용한데 전파는 나의 머리와 몸에 터치된다. 전파의 질이 윗층임을 알수 있다

 

오늘은 토요일, 특별한 날인지라, 다른 곳에 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윗층 메인 서버에서 전파를 꽂아주어야 다른 곳에서 받아서, 몸에 전파를 쏘는 연습을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참고로 옆집은 아무도 없는 것처럼, 어제부터 조용하다. 전파기계는 ON 상태일 수 있다. 부엌에 있을 때 느꼈다.

 

마컨 초보 악마들이 어떤 실습을 할까? 나란 마루타 하나를 전파로 꽂아서 모니터에 뜨면, 머리(뇌)에 정확하게 명중시키는 연습, 위장에 꽂는 연습, 이빨에 꽂는 연습 등을 하지 않는가 추측해 본다. 전파가 어지럽게 느껴져, 알루미늄 호일을 뒤집어 쓰고 있었는데, 전파터치가 여기저기에서 꽂힌다.

 

이 사악한 전파폭행을 집단으로 당하면서 느낀 점은 지금의 이 상황은 중국 조선족들을 고용한 조직적인 마컨 카르텔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마컨 피해자들에게는 어쩌면 인권변호사보다는 마컨 범죄를 뿌리 뽑고 단죄할 수 있는 포청천같은 공권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전파로 은밀히 때리고 할퀸 자국이 머리 여기 저기에서 만져진다. 자기들의 마컨 범죄를 계속 알리면서, 겉으로는 조용한 행보를 보였지만, 보이지 않는 전파는 여전히 나의 몸 이곳 저곳을 더 강하게 찌르고 찔렀던 것이다.

 

나의 고통과 치욕을 미끼삼아, 마컨 범죄자들의 악행이 수면위로 올라오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