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머리가 정리가 안되고, 헛돈다.
706호가 이사 오면서, 색다른 전파가 느껴졌는데,
그 전파가 뇌를 더 혼동시키는 업그레이드된 전파가 아닌가 생각된다.
지금 현재는 조용한데, 어제 밤새도록 이야기 소리가 들려오고,
오전12시에도 이야기 소리가 들렸다.
출근도 안하나? 잠도 안자고... 아니면, 706호로 출근했던 것인가?
내가 혹시 V2K 소리인가 해서 문을 열고 옆을 내다 봤는데, 불이 켜져 있었다.
이사를 왔지만, 행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들쑥날쑥하다.
주위에 있는 마컨조직이 쉴 때, 옆집이 움직이는
즉, 교대로 마컨을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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