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대로 5월 5일부터 마컨 관련 글을 올리면서
공격은 더 심해졌다.
전파공격은 기본으로 하고 화학공격, 물 공격등을 묶어서 하고 있다.
공기와 물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면서 꼭 필요한 물질인데,
사람의 생존을 위협하는 공격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전파 공격과 더불어 화학물질 공격을 하는 것 같다.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다.
전파로 집안을 회오리 쳐서 솜털 먼지와 미세 먼지로 숨 쉬는 것이 답답하다.
매캐한 연탄까스 냄새로 두통과 가슴의 답답함이 느껴진다.
밖에 나왔다.
아파트 근처 벤치에서 이 글을 쓴다.
하나님이 오죽하면 심판하실까? 를 묵상해 본다.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 왜 심판의 시그널을 보내고 계시는가?
교회가 더 이상 소망이 없어지기 때문이리라.
악에 대한 징글 징글한 침묵 때문에...
마컨은 악중에 최악이다.
그런줄 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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