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랜만에 밖에 나왔다
2Km쯤 떨어진 곳, 작은 호수가 산속에 있는 뒷산을 찾았다
그 전에 살던 곳에서는 뒷동산이었는데, 지금은 이사해서 2Km 가량
떨어져 있다
그 곳까지 이동하는데 전동자전거를 타고 갔다
시내 중심가를 관통해야 하는데, 거리에서 조직 스토킹을 아주 심하게 당했다
얼마나 심하게 머리에 전파를 맞았던지, 어지러워 도로에 쓰러질 지경이었다
가까스로 정신을 붙잡고 겨우 겨우 집에 올 수 있었다
이골이 나서 이 정도로 방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힐링하기 위해서 산을 찾았으나, 힐링은 고사하고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셈이다
밖에 나와봤자 이렇게 우리가 괴롭힐 거니까, 집에서 쳐 자빠져 있고, 생체실험이나
열심히 받는 마루타가 되라는 뜻으로 느껴졌다
참, 짐승만도 못한 조직이다
아무리 힘이 개입되어 있어도 최소한의 룰이란 것이 있는데,
그 룰마저 파괴한다
마컨은 악마 조직이다
빅브라더 짐승이 등장하면 빅브라더 짐승의 쓰임받는 마컨 조직원이 될 것이다
빅브라더 짐승에게 쓰임받는다는 것은 망하는 인생이 된다는 뜻이다
지금이라도 상황을 정리하고 정신들 차리슈!!!
그래도 자연은 시원한 바람으로 맞이해 주고, 자연의 향기로 마음을 달래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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