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로 뒤통수 왼쪽 목덜미를 얼마나 잡아 채는지,
목 근육이 뒤틀리는 듯하고 왼쪽 귀가 멍하고
그 부분이 마취제를 맞은 것처럼 감각이 없고 정신이 혼미해진다.
젠장~ 더운 날씨에 아주 열심히두 괴롭히는구나
마컨 스토커...지옥행을 예약하는 자들이다
예약할 곳이 그렇게 없어서 지옥을 예약하니...
마컨 스토커짓은 빅브라더 짐승이 등장하면
반드시 짐승에게 쓰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지옥행을
예약한 자들이라고 한 것이다
내가 사탄의 심리를 조금은 아는데, 일부러 너희들을 키우고 있을 것 같다
흑암세력을 이용해서...
로버트 던컨 박사처럼 짐승이 등장하기 전에 빨리 빠져 나와라
스토커들은 피해자들 주변 가까이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답게 많은 부분, 인공지능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본다.
진짜 소리를 내기도 하고 가짜 소리(V2K)를 내기도 한다고 본다
잘 구분해야 한다
인공지능을 연결해서 공격하는 것도 맞다
왜 피해자 주변 가까이에 스토커들이 있어야 하냐면
스토커 중앙본부에서 공격을 하더라도, 피해자에게 연결은 해줘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연결해주는 서버 역할은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직접 공격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본다
어떤 오더를 받느냐에 따라서
인공위성에서 다 하는 것처럼 말하기도 하는데,
인공위성에서 다 하면 뭐하러 건물마다 와이파이 존을 새로 달고 하겠는가
그리고 세계정부에서는 일부러 스토커부대를 키우고 있다고 본다
이들이 빅브라더 짐승의 등장을 준비하는 자들이라면, 등장했을 때 저항하는 사람들이 왜 없겠는가
이 저항하는 사람들을 색출하고 감시 통제하는 보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어쩌면 정규요원보다 더 열심을 보일 수도 있다
빅브라더에게 인정받기 위해서(실상은 망하는 길이지만)
다시 생각해 봤는데, 이 조직스토커부대(=조커)가 더 프로 용병일 수 있겠다
빅브라더 짐승의 히든카드
짐승의 히든카드는 망하는 길이야
짐승 등장하기 전에 정리하고 빨리 빠져나와라
짐승 등장할 날 얼마 안 남았다
https://blog.daum.net/beo7123/186
양향복 목사님의 '1분전 NOW'에 "조직원 구성" "갱스터들의 권한부여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나는 마컨 피해를 당하고 있는 당사자로서 책의 내용이
거의 맞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글을 쓰는데 머리에 전파를 계속 흘려보내는 것이 기억이 나지 않게
하는 방해 전파가 흐르고 있다
단어도 잘 생각이 안나고, 말의 흐름도 잘 이어지지 않고 그런다
스토커 자기들 조직 얘기를 쓰니까 더 방해하라고 오더 받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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