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부터 성경말씀 필사를 시작했다
노트에 써야 필사인데, 엄밀히 따지면 성경타자 묵상이라 해야 맞다
8월2일부터 다시 마컨 피해일지를 쓰기로 생각했는데, 성경 타자를 먼저 하게 되었다
성경책을 옆에 놓고 성경말씀을 보면서 타자로 옮기는데
눈에 전파공격을 가해왔다
눈 공격은 평상시에도 수시로 받는 공격중 하나인데, 역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눈 공격을 해온다
눈 공격은 사물(글씨)을 어른 어른 거리게 만들어 글씨가 이중으로 보이게 하고
주위를 흐릿하게 만들어 잘 보이지 않게 하여 집중력을 빼앗는 방해 공격이다
노트북 키보드도 뻑뻑하게 한다
타자할 때 피아노 건반을 누르는 것처럼 부드럽게 연결되어야 하는데
뻑뻑하게 해서 부드럽게 연결도 안되고 속도도 안난다
거기에다가 머리가 어지럽게 하기도 하고 졸립게 하기도 한다
노트북 모니터앞에서 타자하므로 내 몸이 노트북 전파무기에 이미 노출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앞배를 튜브에 바람을 넣는 것처럼 뺑뺑하게 하여 배속을 거북하게 만들고 트림이 계속 나오게 만든다
장시간 전파를 계속 맞으면 데미지가 쌓이므로 할 수 없이 은박 돗자리를 배에 둘둘 말아서
차폐를 한다
이까짓 것 하면서 가오 잡느라고 그대로 방치하면 몸만 축난다
마컨 스토커들은 안봐주고 계속 공격하기 때문이다
머리에는 알루미늄호일로 모자를 만들어 쓰고, 배는 은박 돗자리를 둘러치고
이중 삼중의 방해 공작 가운데 하고 있는 셈이다
이골이 나서 참을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이중 삼중으로 공격을 받으면 스트레스 받아
못하게 된다
100m 달리기를 하는데 나는 미리 양 발에 모래주머니를 하나씩 차고 달리는 것과 같다
요한계시록 말씀을 필사하면서 든 생각이다
마컨을 쥐고 있는 세력이 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 바벨론'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시록 13장에 첫번째 짐승이 등장하는데, 음녀 바벨론의 역할이 크게 작용될 것 같다
즉, 음녀가 짐승을 등장시키는데 전폭적인 서포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계시록 17장 '음녀' 제목을 다는데 전파 공격이 쎄게 가해졌다
인증하는 셈이다
마컨부대가 음녀 바벨론이 운용하고 있다는 것을...
음녀 바벨론의 세력은 세계 곳곳에 광범위하게 존재할 것이고, 그 조직의 대장을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17:5)
즉 닉네님이 세가지다
'비밀' - '큰 바벨론' -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마컨은 "비밀"이 깊다!!!
https://blog.daum.net/beo7123/221
무제
* 2018년8월5일 내 메모장에 기록한 내용 그 당시의 감정을 살려서 기록한 내용대로 게시한다 내용중에 미CIA국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도 계속 직책을 맡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묵상중에 적
blog.daum.net
음녀 바벨론과 마컨에 대한 단상을 기록한 2018년 글이다
정리하지 않은 글이고 그때 그때 생각나서 옮긴 글이다
참고로 전 미 CIA여자국장 '지나 해스팰'은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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