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찬양하는 이 부분을 찾기위해 계시록 22장 뒤에서 앞으로
쭈우욱 읽어 내려왔다
그 구절이 생각이 안나서...
계19: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계16: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계6:10~11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말씀이 새롭게 보이는데
환난이 관념상으로 그려지는 것을 넘어서
현실로 다가옴을 느낀다
끔찍하고 오싹한 상황을 본다
마컨 범죄를 알면 이 심판찬양의 고백이 왜 그런 고백들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그들 성도들은 이미 천국에 입성했는데, 왜 그런 고백을 했을까
세상이 죄를 안고치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그러나 더 사악한 범죄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 꼬락서니를 두고 보실 수 있겠는가
고치라고 수도없이 말했건만, 안고치니까
그래서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시는 것이다
대지진과 전쟁의 예고편적인 심판은 진행될 것 같다
그리고 본편에 해당되는 7년대환난으로 이 지구를 쓸어버릴 것이다
교회들이 이미 마컨 범죄와 동행하고 있다면 안고칠 것 같다
심판의 날은 카운팅 됐더라도 어찌어찌했든지 심판은 받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노아의 때처럼,
심판의 첫 빗방울이 내릴 때까지 모르고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맞이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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