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필사(구약)

시편 131편

trevor12 2021. 10. 3. 06:03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예배드리러 올라가는 자의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아가페 쉬운성경]

 

여호와여, 내 마음은 허황되지 않으며, 나의 눈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나는 커다란 일들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너무 놀라운 일들에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 대신 나는 잠잠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내 영혼이 어머니와 함께 있는 젖뗀 아이와 같습니다.

 

오 이스라엘이여, 여러분의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지금부터 영원토록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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