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쉬고 싶은데, 바람은 계속 분다...'
"희망을 잃지 말라.
주님 안에는 소생 불가능한 상황이란 없다.
싸늘하게 식어버린 시체 같은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수많은 새 생명을 싹틔울 능력이 있으시다." (스티븐 퍼틱의 'Greater'에서)
14.02.16. 01:13
세상사는 것 반대로 살 자신 있으신가요? 반대로 사는 것이 사실 더 좋습니다. 댓글수1
14.02.16. 10:43
이미 역주행을 시작했습니다...ㅎㅎㅎ
14.02.23. 20:56
내 인격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소망하는 것...
고독은 청하되, 외로움은 돌려보내라.
고독은 하늘을 터치하고, 외로움은 세상에 머문다.
14.03.01. 21:48
'돈에 환장하면 인생이 지워진다.'
14.03.01. 21:50
매일 매일이...
매 시간 시간마다...
매 순간 순간이...
마지막이다.
미래 계획 세우지마. 하루 하루가 미래다.
"죽으면 죽으리라"
14.03.09. 19:46
혹여나 제가 죽거들랑 자살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4일전부터 공격이 심하네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인데, 특히 심장과 가슴팍에 심한 압박감과 바늘로 찌르는 듯한 따가움 쓰라림이 더합니다.
이 곳 사이트에 들르시는 분들은 다 이해하시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이 곳에 올립니다.
저는 고통은 당할지언정 자살은 꿈에도 꾸지 않습니다.
다만, 물리적 전파무기공격이 심할 경우 저의 상태가 어떻게 될지 가늠하기 힘들어서 이 곳에 올립니다.
작별인사는 헤어질때가 아니라 미리하는 것이라고 했던가요?
함께 고통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어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꽃은 시들어 저도 내일 태양이 뜨면 다시 피어난다.'
14.03.09. 19:54
저의 체험사례는 트위터(아이디:qlwusv or 트레버)에 간접적으로나마 몇달 전부터 올렸습니다.
제가 이 상황을 비관하여 나쁜마음을 먹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인명은 재천'이라 했듯이 하늘이 데려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한 생명입니다.
'믿음'과 '인내'를 잃지 말자는 다짐입니다.
모두 힘! 힘! 힘!을 내십시오! 댓글수2
14.03.09. 20:17
힘내세요!!!
작성자 14.03.10. 09:51
감사합니다.
14.05.02. 03:03
잠 못 이루는 밤의 단상
때론 침묵이 더 적극적인 싸움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터치를 중요시하는 경우다.
인간은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다는 데서 출발한다.
진짜 싸움은 세상이 감당 못 할 목숨을 건 싸움이다.
잘 죽기 위해서 잘 살아야 한다.
14.05.11. 16:42
보이지 않는 전파를 보는 시대...불쌍한 우리 동지들...그래도 힘내세요. 어쩌면 당신들이 역사의 커다란 폭풍속에서 그 폭풍을 이겨내고 있는 전사들입니다. 더러 우리들의 말들이 육두문자가 오고가지만, 진실을 말하고 있어서 그 욕마저 가치가 있네요.
그래도 욕은 왠만하면 안하기로 다짐에 다짐을 합니다.
14.05.11. 22:20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증인들의 현장, 가식없는 아픔이 있는 곳...인류 역사의 분기점이네요.
14.05.11. 22:47
어떤 음의 세력의 뿌리를 보지요. 제수이트, 일루미나이트, 프리메이슨...등등 있다고 칩시다. 한 생명이 우주보다 귀한 생명들인데...그리고 뻣져 나와서 각 나라의 모든 정보기관을 뿌리내리고 그 명령이 다았다 칩시다. 그러면 그들이 주는 것이 무엇인데요. 고통밖에 더 줍니까? 더군다나 24시간...이건 뭐 벌레도 아니고 짐승보다 못한 짓거리가 돈 가진 그들의 짓이라면 그들은 지옥예배한 사람들입니다. 지옥이 상상이 안 가시나요? 불입니다. 그 불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 지옥입니다. 세상 육욕에 탐닉된자들은 잘 안보입니다. 여기 피해를 격고 계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세요. 다른 말은 허상입니다. 그럴듯 하지만 허상
14.05.11. 23:01
세상은 그렇게 갈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때문에...안 그쳐요. 루시퍼(사탄)는 하나님의 천사장이었습니다. 하나님대로 하는데, 마지막은 틀리게 합니다.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냥 믿으세요. 그냥 밎진생하고 믿으세요. 왠만하면 이런말 안하는데 그렇게 하세여. 당신들이니까 이렇게라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마지막 시대 맞습니다. 때는 모르지만 ,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니 맞습니다. 성경책 보고 믿음을 가지세요. 댓글수4
정말 마지막 때 입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간절히 소망하며 강하고 담대하시길...!!! ^^
14.05.12. 20:54
근데 예수님을 믿으라는데 그럼 교회에 다녀야 하나요? 저는 하느님을 믿는데 성당에 다니면 안되나요?
작성자 14.05.13. 15:20
stop it 님, 감사합니다. 사실 저 역시 전파무기 공격 당하는 것을 알면서, 마지막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인지...반문에 반문을 안할 수 없었습니다. 2013년 2월 즈음에 이 사실을 느끼기 시작했고, 돌아보니 그 전부터 진행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환청은 없고, 직접적 물리적으로 가까이에서 전파공격을 당하고 있으며, 스토킹도 택시운전을 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은 택시운전을 그만 두었습니다. 손님을 모시는 직업이라 안전운행에 많은 방해를 당해서 할 수 없이 그만 두었습니다. 밖에 나오면서 스토킹의 실체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14.05.13. 15:07
돌리님, 오늘에야 글 확인했습니다. 저는 평신도라 자세한 사실은 목사님께 상담해 보세요. 다만, 예수님을 믿으셔야 되고 우상숭배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상숭배는 천주교든 기독교든 다 있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성도님들과 함께 하여도 우상숭배를 범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나약함입니다. 양다리 걸치지 말고 '오직예수'로 가는 신앙이어야 하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은 교회건물은 출석 안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예배시간에 참석하고, 목사님들 설교말씀 자주 보고, 찬양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14.05.11. 23:19
먹구름이 끼면 비가 내릴 것 알면서...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왜 시대의 표적을 못 보나...에어포킷은 예수님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죽을지라도 영혼은 천국이어야 합니다. 이 물음에 가장 합당한 사람들이 당신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고통을 참는 인내...내일일은 기약하지 말고 오늘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삶을 사세요...오늘이 곧 미래잖아요. 과거는 표본일 뿐입니다. 당신의 허물 죄악 예수님의 피로 씯고 오늘을 사세요. 저요 죄인 중에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바로 오늘입니다. 지금입니다. 지구를 생각할 겨를이 없나요?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14.05.13. 18:46
예수님 믿으세요! 성경책을 보세요. 그리고 성경책을 마음에 담으면 기도를 하세요. 인생에서 당신의 최선의 선택입니다.
때가 악합니다. 악하다는 것은 신의 싸인입니다. 그 싸인을 느끼세요.
우린 왜 악한지 느낄만큼 느꼈잖아요?
광대한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으세요.
사탄은 하나님의 천사장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방법을 너무나 잘 압니다.
비슷한 논리나 과학적인 것을 내세워도 여러분은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과학의 초 과학적인 것을 초월하시는 분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힘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혼의 자유함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14.05.13. 19:01
저의 체험 사례는 구구절절합니다. 여러분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왜 체험 사례를 쓰지 않느냐고요? 다 써 있잖
아요. 그리고 제 트위터(qlwusv 트레버)에 대충적인 사항은 썼습니다.
이것 우리가 못 이깁니다. 어떻게 그 조직과 교대로 근무하는 그들과 게임이나 되겠습니까?
구조적 모순 덩어리가 전파무기(마인트컨트롤무기)이고 돈으로 작용하는 힘인데, 어떻게 우리가 그걸 이기겠습니까?
알리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것은 대단한 용기입니다. 세상 범죄는 다양한데, 경찰이 단속하는 범죄도 그냥 여전한데,
이것은 21세기적 범죄잖아요. 계속 갈거에요. 다만 우리사는 시대만큼은 악과 대항하는 것 중요함
14.05.13. 19:14
어쩌면 피해를 당하는 우리보다 가해하는 저들이 더 불쌍합니다. 이 상황은 넓게 멀리 봐야 하는 관점인데, 진짜 저들이 오히려
오히려 더 불쌍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으세요. 밎진다 생각하고 제발 믿으세요. 여러분은 죽음을 각오한 심정
아닙니까? 저 역시 이미 죽음은 미련도 없게 되 버렸습니다. 몇 십년, 아니 1년, 혹 몇 개월도 아니에요. 그냥 오늘도 아니고 당장이 저의 신앙 고백이 되었습니다. 아무런 미련없이 챙길것도 없이..가족에게 친구에게 그냥 당장입니다. 예전에 그런 결단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살아있네요. 사람 목숨...하나님 뜻일 뿐입니다...아무도 터치 못합니다. 힘들더라도 용기를 가지세요.
14.05.13. 19:29
저는 이 사이트 항상 출석할 뿐더러 하루에도 몇번씩 클릭합니다. 아무 말 없다고 불평은 마세요. 침묵과 표현에 대하여...정의를 위한 침묵일 때 아닐 수도 있고 사람은 수시 변동이라..사람이란 존재는 남은 고사하고 자기 자신도 못 믿을 존재입니다. 공의(정의)를 위한 것일 때는 보이지 않는 전쟁인지라 침묵할 수 있어요. 클릭 자체만으로도 관심표명으로 봐주는 아량이 있어야 합니다. 평상시에 제가 표현만 안했다 뿐이지 차안에서 혼자 욕 존나게 퍼 붓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아보고 묵상 기도찬양 테입 바로 틉니다. 욕은 대안이 아님을 압니다. 이미 알았는데도 아프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저의 작은 간증입니다.
14.05.13. 19:58
21세기는IT와BT가 이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돈 적인 것은 맞다고 생각한다. 평범속에 그 풀리지 않는 답이 있는데, 그 것은
표현의 자유에서 나온다. 그래서 미국이 그런건가? 아니면 그 배후가? 젠장 한국 크리스챤은 잠자고 있나? 이것이든 저것이든 할 일은 해야하는 것 아닌가? 어디에 있든지. 예수님은 역설을 좋아하시나봐. 나도 최근에 알았는데, 인간들 진짜 보기 싫어. 숲속이 좋아.
14.05.13. 20:06
인간들 5000명 떡 고기 주시고 그 분은 왜 숲속으로 가셨을까? ... 머리 둘 곳이 없어서...그 분의 최종 목표를 제자들 마저 가족마저 모르고 있어서... 왜 제자들에게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은유적으로 표현했을까? 에 대하여...
14.05.13. 20:11
겟세마네 기도에서 말씀하셨는데...예수님의 시간을 넘은 상황을 유추해 봤습니다...아닌가? 모르겠네. 어느 시점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시간적 타임임은 아닌 것 같네요. 중요합니까?
14.05.13. 21:12
우리가 겪는 상황...역사의 분기점 맞습니다. 짐승표 666 이 있습니다. 그 경고로 우리들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저요. 너무 처절합니다. 진짜 24시간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감시라면 너무 감사할거에요. 전기 고문도 있습니다.
14.05.13. 22:23
짐승표666에 대한 부연 설명...시대의 경고 싸인을 우리를 통해서 세상에 알리라는 뜻입니다. 저역시 그것을 망설이고 망설였습니다. 알리기는 했어도 적극적이지 못했어요. 저는 트위터에 졸라 욕하면서 올렸습니다. 욕은 대부분 나중에 지우긴 했지만 그래도 욕이 남았을 것입니다. 왜 트위터에...미국것이라서. 언론자유 터치 부분에서 삭제 이런 것 없을 것 같아서. 가해자에 대한 자세한 것은 알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원천을 알기 때문에...,하청에 하청...그리고 그 하청에 하청을 통해서 연루되었더라도 근본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안되잖아요. 경찰마저 못믿을 상황인데... 돈이 세상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잠시일 뿐이지만...
14.05.17. 01:10
최근들어 머리에 집중적으로 공격당했는데, 생각해보니 심리전으로 흔들기위한 짓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 인간들이 보기싫다. 인간의 본성이 이렇게도 악하단 말인가?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결코 아니라, 사랑의 대상일 뿐이다.' 라고 했던가. 특히 가족간의 이간질도 서슴지 않는다는 것... 피해자에게 일정 부위(특히 뇌)를 집중적으로 전파난타를 가하고 주위 환경을 내 자신이 몹쓸놈으로 교묘히 타이밍에 맞춰 셋팅시키고, 나의 최대한 약한 부분을 집중공격한다. 말려들지 않을려고 해도 말려들드록 지랄을 해 놓는 이 파렴치범들의 앞날을 나는 잘 안다. 더러운 돈의 배팅이 너희 자신을 잡을 것이다.
14.05.17. 01:33
악한 부분이 선해질 것이라 착각도 하지 말라.
악한 놈은 계속 악할 것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받게 되어 있다.
회개는 진짜 회개를 말하는 것이고, 자신을 속이는 회개는 회개도 아니며, 회개를 몇 백 아니, 몇 천번 말로 읊을 지라도
말짱 도루묵 회개다. 라이타 불에 살짝 스쳐도 질겁하는 인간들...지옥불은 그냥 말의 포장지가 아니다.
경고하는데, 알아서 겨라. 나를 먼저 죽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자신 있으면 와서 죽여라. 이것은 사탄마귀에게 때리는 포고장이기도 하지만, 마귀의 종노릇하고 지랄하는 너에게도 마찬가지다.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니가 실험한번 해봐라.
14.05.17. 01:44
피해자분들에게...자신이 거주하는 집 전원스위치 다 내려보세요. 전파는 전파와 연동된다고 파장의 증폭이 줄어들 것입니다. 최근에 머리에 집중적으로 전파를 맞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시나요? 전파는 약하게 연속적으로 흐르더라도 그 데미지는 누적되게 되있는 것 같습니다. 지랄맞은 마인드컨트롤 전파 공격...내 자신의 의지대로 컨트롤이 잘 안될 뿐더러, 집단 스토킹으로 어떤 몹쓸 상황으로 수 십명이 상황을 연출하는데 어떻게 당해냅니까? 물론 군대로 말하면 미사일부대, 포격포대,공군, 보병, 특수부대 등등이 있듯이, 한가지의 공격으로 단정지으면 안될 것입니다. 상황에 맞는 즉시 인력이 투입되는 그런 시스템이 보통이고...
14.05.17. 02:03
회개요? 회개는 일부 특정인이 결코 아닙니다. 모두 다입니다. 매일 매일 매 순간 순간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이렇게 악한데 선한 놈 축에 낄려면 어떻게 매일 매 순간 회개 안하고 배깁니까? 어쩌면 대부분이 진짜 회개는 힘듭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각자 자신의 영원한 생명이 젤 중요하듯이 회개하고 살아야 합니다. 잠깐 사는 것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데로 살라고 말하겠네요. 최소한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은 보이지 않는 전파의 실체를 아시잖아요. 보이지 않는 전파를 본다는 것은 어쩌면 축복입니다. 고통은 당할지언정 마귀에게 셋팅은 당하지 마세요. 세상에서도 멋지게(선하게) 사시고 영혼은 천국 가세요.
14.05.17. 02:28
저는 피해자 중에 상피해자이고요. 피해자로 위장한 가해자 이딴 개 지랄맞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피해자가 무슨 벼슬이냐. 지금은 제가 거주하는 사방(사면)에서 전파가 쏟아지고, 이미 전파측정기 없이 몸 자체가 센서가 되어있어 전파캐치가 됩니다. 아파트면 어느 방향, 뭐 뻔한거 아닌가요? 전파가 콩크리트벽 뚫을려면 가까워야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집 아니고 그냥 세 살고 있어요. 문제는 한국이 IT(정보통신산업) 부분에서 세계 수준에 있고 아파트 밀집지역이고 하니까, 실험 샘플로 노골적이고 무대포적으로 그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젠장, 정치가 이러니까, 세계 그림자세력이 깜보고 이러는 것입니다.
14.05.17. 02:38
악은 메뉴얼이 준비되어 있고 선은 처방전만 있다. 모르겠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처방전이 중요하다는 말을 할려다가보니...
매일매일 말씀을 먹고 기도해야 처방전이 생깁니다. 그렇지 않으면 처방전이 악방전이 됩니다.
14.05.17. 02:51
정치가 잘못되는 것은 무조건 크리스챤 때문입니다. 크리스챤의 영성이 작으면 악이 팽창하고, 크면 악은 존재하더라도 노골적이지 못합니다. 그런 뜻에서 저는 죄인입니다. 크리스챤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14.05.19. 19:48
dd1971님은 오늘 한줄 메모장 전세 내셨네요? ^^ 어렵고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계란유골...촌철살인'의 뼈가 있고 날카로움이 있고, 고통이 잘게 잘게 부서져 가루가 되고, 그 가루를 반죽하여 삶의 고갱이를 빚어가는 듯 합니다.
14.05.20. 11:28
짠한 마음...오늘 왠지 그렇다.
14.05.20. 17:48
인생은 파도타기...그 파도를 무서워 하지 말고 잘 타야 한다. 악령의 파도에 휩쓸리지 말고 성령의 파도를 타라.
14.05.21. 17:28
나는 내성적이라서 표현을 잘 못한다. 그런데 스토킹사이트에 오면 진실이 있어서 좋다. 50%의 진실이라도...
14.05.21. 20:22
참지 못할 상황이 온다는 것은 인내하라는 사인이고 인내는 열매가 된다.
14.05.23. 12:10
오늘도 출첵합니다.
14.05.23. 17:11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14.05.23. 22:02
마귀는 인간의 영혼을 점령할 때 양심을 점령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양심의 등불이 꺼지면 마귀편이 바로 되거든요. 사람에게는 육신적으로 오감(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있는데, 양심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우리의 육신적인 오감을 마귀가 터치하더라도 양심은 좀체로 잘 정복되지 않습니다. 양심이 화인(불에타버린것)맞았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짐승이라 표현합니다. 양심이 있기에 사람인 것입니다. 인간의 오감이 마귀에게 잠시 정복당하더라도, 양심경이 살아 있으면 회복됩니다. 시대가 악하므로 자신의 양심을 도적질당하면 안됩니다. 21세기 답게 마귀는 과학도 이용하는 시대입니다. 깨어있어야 합니다.
14.05.24. 01:38
이런 경우 저런 경우 따진들 무슨 소용...마음의 평강 얻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4.05.24. 01:45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덮어 주시고 채워주소서...마음의 평강 내려 주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4.05.25. 21:38
멍때림...머리가 물적신 솜올려 놓은 것처럼 무겁고 멍먹하다.
14.05.26. 01:12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그냥 주시지 않았다. 표현의 자유는 어떤 제도보다 위험(리스크)가 강하다. 그 위험마저 각오해야 하는데, 그래서 자유를 포기하면 노예가 된다. 자유속에서 정화작용이 정답니다. 더군다나 창조마인드의 세상이다. 창조는 자유에서 온다. 자유속에서 창조를 꽃피우되, 절제가 있어야 하고,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유기적(사람 사람마다)으로 맺는다면 더 좋다.
14.05.26. 02:38
종교는 핵심에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에서 갈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종교가 갈리는 것인데, 사람 각 개개인은 그 넓은 우주보다 귀합니다. 그리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선택입니다. 그 선택을 잘 하세요. 그 선택은 목숨걸고 선택하는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잘 모방하는 것은 사탄이다." 사탄 루시퍼는 하나님의 천사장 이었습니다. 인간의 사상과 관념을 밀까부르듯 합니다. 자유의지를 주신 만큼 선택을 주셨습니다. 선택은 각각의 몫입니다. 불교도 우상입니다. 이슬람 마호멧도...그리고 외계인...3D레이져 현상으로 비행접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마지막 시대로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마컨을 당하니까 더더욱 느낍니다.
14.05.26. 02:56
제가 목숨건다는 말...그냥 한 말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입니다. 처음에는 몇 십년 후, 아니 몇 년 후 그렇게도 생각했어요. 당장하라고 한 것은 불과 1년 전 입니다. 이미 그 전에 여러분이 당하는 그런 것, 당하며 공포감에 휩싸였어요. 당장이라는 그 말씀이 힘들었어요. 너, 세상보다 더 좋은 곳이 있는데, 그렇게 미련이 있느냐 ... 너는 무엇을 믿느냐? 죽음의 장막 커튼뒤 니가 믿는 세상인데...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저는 봤냐구요? 아직 못 봤어요. 믿음이 부족해서... 다만 세상 것에 '두려워 하지 마라.' 너의 믿음을 성장시켜라. 세상적으로 연약해 보일지라도 믿음있는 것이 사실은 강한 것입니다
14.05.26. 02:59
이렇게 말해놓고도 내일은 약해 보일거야...괜찮아. 약한 말을 써도 돼. 그래도 괜찮아...
14.06.01. 23:41
사연이 깊으면 게시판에도 쓰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아픔, 슬픔, 이런 말 그리고 눈물...눈물마저 메말라 버린지 오래...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말해야 하고 표현한들 무엇하리...
누구와 맞짱이라도 떠야 하는데..
이 무슨 좆 같은 장난인지...머리만 어지럽네요.
14.06.01. 23:52
어떤 고통과 고난...
그리고 평정심 인격수양의 기회...
까고 잡빠진소리...
총을 쏘고 총알이 몸에 계속 부딪치는데 무슨 놈의 인격수양이고 평정심의 웃기는 말의 거품이란 말인가...
잠시 잠깐이면 어느 정도 그런 생각도 하겠지만...
24시간 연속이 어디 있냐.
21세기에 이런 노동시스템이 어디 있어.
14.06.02. 00:09
"21세기는 IT와 BT가 이 세상을 이끌어 갈 것이다" (앨빈토플러)
그런데 이런 방향이면 잘못된 것이지.
그런 것 까지 감수해야 되는 것이라구?
그 말을 안해서 그 말은 나는 수용 못해.
무조건 좋은 방향이어야지 나쁜 방향이면 좆두 인정 못해.
내가 살고 있는 시대만큼은...
14.06.08. 16:36
머리가 멍먹합니다. 요즘은 올린 글의 문맥도 틀리고 맞춤법, 철자마저 제대로 안되기도 합니다. 아래 '특사'님께서 눈과 머리쪽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저 역시 그렇습니다. 왠지 무슨 날에 특별히 가격하는 부위가 있는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14.06.08. 16:52
바둑에서 대마사활(큰 범위의 죽고 사는 문제)이 걸렸을 때, 사활의 맥이 그것을 풉니다. 맥터치...한방에서도 맥을 짚어서 혈맥의 흐름을 판단하고 위급한 부위에 침이나 뜸을 놓듯이...인생사도 맥터치를 잘해야 합니다.
주식에서도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 이치의 맥터치를 잘하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잘 산다는 것은 돈 많이 벌고 잘 사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가치있게 사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14.06.08. 17:16
며칠전에 새벽 4시30분에 창문을 열었는데 동쪽 하늘에 샛별이 너무 빛나게 반짝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육안이지만, 너무 하늘을 바라보지 않고 살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벽인데도 하늘은 너무 파랗고 샛별은 빛났습니다.
우주...
별의 수를 헤아려 볼 때 17해개 라고 합니다.(천문관측대 기준)
숫자의 단위에서 '해'는 '경' 다음에 있는 숫자 단위입니다.
돈으로 말할께요. 세계의 통화(돈)를 다 합쳐도 '해'란 단위는 여지껏 보지 못했습니다.
더 자세히 1원을 한 별이라고 합시다. 그 작은 숫자적 돈의 단위라도 해를 넘어선 것을 보지 못했고, 해의 밑에 단위는 경에 머물 뿐이고, 그 경의 단위도 거품이 낀 경의 단위 댓글수1
일 뿐입니다. 우주의 광대함을 과학도 보여주고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 별의 숫자에 관한 자료는 1000억 곱하기 1000억개(1000억개의 은하와 그 은하속의 별의 숫자가 1000억개)의 별이란 설도 있고, 그러면 100해란 숫자일 것입니다. 너무나 광대한 우주...이 천하(우주)보다 귀한 것이 당신의 한 생명입니다.
14.06.08. 17:47
머리가 좀 맑아지는 듯 했는데, 다시 멍먹해지네요. 이것이 인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전파가 잠시 멈추는 듯 했는데, 다시 진행됐다는 말입니다.
잠시지만 그 때 참 좋았네요.
전파는 좋은 전파... 악한 전파가 있습니다.
제가 밑에 글에서 나쁜말 했습니까? 욕설이라도 한마디 했나요? 그런데 왜, 머리가 다시 멍먹해지나요?
의학 상식을 떠난 어떤 다른 표면적 상황이 전개됐다는 증거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말해도 알지도 못합니다. 전파의 전개 방향과 느낌점을 아는 것은 피해자와 가해자들 뿐이고, 사람이 좋은 방향으로 나가려 하는데, 방해하면 나쁜 전파입니다.
14.06.08. 18:37
전파공격의 치수에서 저는 너무 심한 경우까지 경험했습니다. 택시 운전할 때였습니다. 택시 운전은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는 직업이기 때문에 안전이 제일 우선입니다. 택시기사분들은 잘 아실 거에요. 매일 부닥치는 것이 신호등이라는 것, 신호등의 1~2분 멈춤이 그들의 타켓지점이 됩니다. 신호등이 너무 많잖아요. 그 짧은 시간차로 방해조, 공격조가 달라붙어서 공격을 합니다. 쉬는 시간마저도, 밥먹는 시간마저도, 잠자는 시간마저도 다 공격합니다. 편한 시간이 없어요. 타켓이 택시기사인 경우를 말했을 뿐입니다. 반대일 수도 있고...
14.06.08. 18:49
가해자가 손님으로 가장해서 탄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이라서 시험삼아 그랬을 수도 있고...스마트폰 어플에 가해자들 어플이 깔려 있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도시의 중요한 특히 술집 골목은 어김없이 어떤 건물에 또는 가게들도 그렇고, 중계소가 있는 듯 합니다. 가까이에서 스마트폰 어플로 클릭하면 중계소에서 쏘면 타격이 되고, 스마트폰 어플 자체도 그 기능을 하는 듯했어요. 외냐면 대학교 근처 횡단보도가 있는데 학생들이 유난히 스마트폰으로 왕래가 잦았는데 잘 타지도 않았어요. 평상시라면 잘 타던 곳...택시 정류장...가슴 안팎으로 전자침맞고 힘들어 30분 이상 쉬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들까지 이 짓을 끌어들이고 있 댓글수1
작성자 14.06.08. 18:54
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 한국 망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데요...그나마 그 순진한 학생들까지 이 짓거리로 돈몰이 시키는 정권....이 것이 경기 부양인가? 한심합디다. 잘 배웠다고 하는 층들의 일베놀이는 창조마인드를 완전 말살시키는 일베놀이로 전락시키고...일베하는 층의 말빨을 보세요. 창조마인드가 지하로 숨을 지경입니다. 창조마인드를 지배마인드로 바꾸나...
14.06.10. 19:12
세상은 흐르는 물처럼 흘러 간다.
다만, 흐르는 물에 쓸려가지 말고,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는 것...
마음은 이런데...마음데로 잘 안되네...
14.06.10. 19:27
"우리는 사건 앞에서 200명이 죽은 하나의 사건으로 다가가면
피해자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이건 사람이 죽은 사건이 200개가 있었다는 뜻이다." (기타노 다케시)
일본 영화 '하나비'의 주인공 기타노 다케시가 이렇게 멋진 말을 할 줄이야...
DJ 국민의정부때 문화개방이 있었는데, 일본 영화중에서 기타노 다케시의 '하나비'가 제일 먼저 들어왔었지...
문화개방하면 헐리웃이나 일본 문화 유럽 문화에 한국문화가 다 점령당한다고 난리가 났었지...
지나놓고 보니 우리 자신들의 잠재력을 너무 과소평가했던 것 같아...
오늘 마음이 너무 울적해서 '하나비'의 배경음악들을 들었어. 그냥 듣고 싶어서...
14.06.10. 19:48
'트루먼쇼'도 오래전에 보았어요. 코믹 연기하면 '짐 케리'...'짐 케리'하면 코믹 연기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그 '트루먼쇼'가 우리가 당하는 '트루먼쇼'가 아닌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그 영화같은 트루먼쇼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
저 역시 이 사실을 알고 나면서 '트루먼쇼'를 두 번 더 봤습니다.
확실하게 달라보이더군요. 영화속의 한 장면이 아니고, 나의 생활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작은 트루먼쇼라고...
연출과 각본이 영화같지 않기 때문에 작은 트루먼쇼라 말했을 뿐이고...이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자각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악몽같은 일이죠. '내가 살고 있는 곳이 꿈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다.' (영화'빈집')
14.06.10. 20:08
트루먼쇼에서 짐 케리는 나중에 한 참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되죠...차라리 나중에 아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을...이미 알아서
이게 뭔 마음 고생까지 하는지...미리 안다는 것은 마음 고생까지 원래 하는 것입니다. 가해자들은 오히려 모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그냥 안주할 수 있어요. 이 곳 사이트를 저 역시 안 지가 1년 6개월쯤 됍니다.
내가 뭐하러 더 깊은 곳까지 알게 되어서 마음 고생을 더하는지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을 겪는 피해자분들
만나며 위로도 받았습니다. 함께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구나...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50%만 믿자. 많이 믿어준것...
14.06.10. 20:23
공감과 교감은 사람에게는 다 공유된 사고의 영역입니다. 우리의 말들이 어떤 방송에서 나온 듯 하다 라고 했을 때, 어떤 프로그램이든 작가들이 다 있습니다. 작가들은 프로들입니다. 물론 생각의 영역이 고갈 될 수도 있어요. 다만 인터넷이나 모든 매체가 너무 발달된 시대인지라 어떤 짜투리 문장이나 아니, 한 단어가지고 작가의 상상력이 다시 발동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 동기부여일 거에요. 프로는 떠오르지 않는 그 것 하나 때문에 고민하다가, 자신에게 신경 감각을 깨우는 맥 터치를 평상시의 어떤 평범한 말속에서라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표현의 자유가 중요한가 봅니다.
14.06.10. 21:02
프로작가들의 상상력을 나는 존중한다. 프로는 그냥 프로가 아니다. 그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다. 어떤 그런 상상력이 그렇게 매끄럽게 발휘될 수 있을까라고...인터넷상의 떠도는 단어 한 조각에서 마저도 자신들의 상상의 동기부여를 찾곤 한다. 방송 마컨이란 것도 스토킹사이트에서 처음 알았는데...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아니, 있겠죠. 말이 끊기네...아랫글을 보지 않았어야 했는데...그냥 나 역시 피해자이지만...피해자든 가해자든 마음이 짠하게 듭니다. 나 역시 목표점이 흔들리는 것 같아서...오랫동안 당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고...2000년간 핍박당한 유대인도 생각해 본다. 왜 무엇때문에 그랬는지도...
14.06.10. 21:20
오늘 '하나비'...외국 문화, 특히 일본문화의 개방 1호가 '하나비'였던 걸로 기억이 되지만, 그냥 외로움 달랠길 없어 택한 음악이 하나비의 배경음악이었다. 슬픈 음악이다. 주인공 기타노 다케시는 말한마디 없다. 영화 끝날 때 까지 말 몇 마디 안하고 끝난 영화인데, 몸으로 표현으로 말을 다 했지...
14.06.20. 23:33
마음 아린 곳...스토킹 사이트...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것을...괜히 맘 고생만하고...알면 알 수록 깊어만 가는 것 같아서...
내가 당하는 것의 또 다른 것도 더한다.
가해자들의 방해공작이라도 재치나 유머나 그런 무엇도 없고...
폐부를 찌르는 가장 깊숙한 곳만 찔러 댄다.
가해자들이지만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묻고 싶다.
그냥 깡패나 심부름센타에나 시키고 제발 일반 주부들이나 학생들은 개입시키지 마라.
14.06.22. 19:36
어떤 상황이든 즐기지 않으면 다 힘듭니다. 아픔마저 고통마저 즐겨야 이기는 것입니다.
14.06.25. 20:20
산이 높다 할지라도 나는 기꺼이 오르리.
그 어떤 역경도 나를 해하지 못하리니
이 역경의 길 끝에 생명이 있음이니라. (퍼온글)
14.07.12. 21:39
국민돈 가지고 21세기의 진정한 돈줄인 창조마인드를 수장시키는 바보들의 행진...
전파무기(통칭 마인드컨트롤무기) - 광범위로 넒혀서 하프...그리고 그 기반을 바탕으로 한 보병부대식 스토커 감시 시스템
역겨운 돈배팅에 스스로 무덤을 파는 가해그룹들...
돈배팅의 미끼에 걸려든 가해세력들...
탐욕과 약점을 터치하는 마귀의 놀음인지도 모르는 종교계...
세상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14.07.16. 20:11
머리가 아프다...오늘은 어제보다 더 쎈날인 것 같다.
에휴, 권력이든 돈이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것이 경쟁력이라고 착각들을 하는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안된다. 안된다...
14.07.16. 21:35
스토킹 사이트 단상...2013년 겨울, 12월이다. 미친 사람들의 사이트로 비춰졌다. 그 미친 사람들이 가해자들의 농간의 글들이 가득차서 그랬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돈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돈의 카테고리속에 얽혀버리면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어떤 한 부분이 전체적 맥락으로 떠오르는 버릇이 생겨서 그런지...내가 접한 부분이 세계적 어두운 그림자의 한 단편을 보는 것 같았다. 내 자신이 전파무기의 처절한 상황의 경험을 겪다보니 나의 부분이 세계사적 그림자로 비춰졌다.
14.07.16. 21:50
저는 구차하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파 피해를 24시간 받고 있는 피해자입니다. 24시간이란 시간단위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24시간이 매일 매일이라면...그렇게 당해왔습니다. 돈이 가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재미로 그런짓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최첨단기기를 밀거래로 정부 요처에서 방관하던지, 직접한다면...이것은 말도 안됩니다. 당신의 친한 사람에게는 그것은 특별히 어떤 타켓이 있다라고 말하겠죠. 지금은 21세기입니다. 당신이 타켓되는 것의 물타기입니다. 사탄마귀는 교묘한 거짓말을 구사합니다. 돈의 미끼에 당신들은 넘어가면 안됩니다. 사탄이 꼬시는 최종 목적구666을 물리치세요.
14.08.27. 02:03
마지막 시대는 믿음과 인내로 요약이 됩니다. 믿음을 가지세요. 성경은 얼마든지 다 구할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 가지 싫으면 성경책 사서 읽으세요. 그리고 믿음을 가지세요. 당신이 읽으면 그 말씀이 마음으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다 읽지 않아도 되요. 당신이 원하는 대목을 읽고 더 큰 곳을 바라 보세요.
14.11.03. 08:18
전파무기의 실체에 대하여 교회 강연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신 유튜브 동영상이 있네요.
유튜브 퍼오는 것을 잘 몰라서 제목만 올립니다.
생체인식 나노 기술(1) - 양 향복 목사
강연 시작후 13분 후터 많은 시간(1시간 이상) 전파무기에 대하여
그 분야 전문가의 조언과 피해자분들이 제보를 하여 증언해 주셨군요.
끝까지 꼭 보시고, 유튜브 동영상 퍼오시는 것 아시는 분이 이 곳에 퍼왔으면 좋겠네요. 댓글수3
14.12.25. 11:52
침묵속의 독백 - '고통은 당할지언정 마귀에게 셋팅은 당하지 마라'
나무는 쉬고 싶은데, 바람이 쉬지마라 한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진짜 살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피할 곳은 아무곳도 없다.
오직 주 날개밑이 피난처다.
"믿음이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과 환경에 놓일 때, 그 때부터 믿음의 시작이며,
인내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순간 인내할 때 그 때가 인내의 순간이다"
'마컨 피해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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