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스토킹카페 지난 일지 (한줄 메모장 2015년)

trevor12 2022. 1. 16. 01:28

 트레버

15.01.15. 12:08

가해자들에게...

당신이 선택한 그것은 당신 스스로의 올무가 됩니다.

빨리 그 곳에서 빠져 나오세요.



"세상에 태어난 단 한 사람도 고통을 피해 간 사람은 없다.

세상은 고통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면 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옮겨온 글)

 

15.01.15. 14:47

인간의 운명과 전체주의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21세기를 예견한 책...미래에 대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

1949년에 출간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이런 내용이 있어서 올립니다.

"사람의 행동이나 말, 생각 모두를 하나부터 열까지 적나라하게 파헤칠 수는 있겠지만
스스로에게마저 신비롭게 작용하는 인간의 속마음은 난공불락으로 남게 될 것이다."

"진실과 허위가 있을 때 세상 전체와 맞서야 할지라도
진실에 매달려 있다면 미치지 않은 것이었다.

피해를 겪으면서 느끼는 것은 나의 상황이 이러할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된 삶의 답과 방향을 꼭 잡고 가야만 한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트레버

15.01.26. 01:16

전 핀란드 복지부 장관이었고 피해자였던 '라우니 킬데' 박사와 마인드컨트롤 기술관련 과학자였고 이후에 양심선언을 한 '로버트 던컨' 박사가 남긴 말 중에는 마인드컨트롤기술은 지구상의 대중들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커다란 범죄가 될것이다. 라고 경고하셨네요. 두 분이 핵심적으로 남긴 메시지는 동일하게 모든 인류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