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일같이 알게 모르게, 또는 어쩔수 없이 나노물질,
나노칩등이 몸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마컨조직스토커들의 교묘한 작업으로 그렇게 됩니다.
나노칩이나 나노물질이 몸에 축적이 많이되면 될 수록
전파공격이 잘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알다시피 지금 겨울이잖아요.
저는 지금도 선풍기를 틀고 삽니다.
지금 선풍기를 틀고 글을 쓰고 있어요.
머리가 뜨겁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뜨겁다는 것은 전파가 터치되고 있다는 뜻이고,
머리가 뜨거워야 뇌속의 생각들을 잘 캐치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들어 생각하는 것이지만,
나노칩이 일반칩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노물질 나노칩은 몸 전체에 포진시킬 수 있고,
나노물질이 몸 전체에 분포되어 있으면,
신체의 좌표가 생겨,
자유자재로 전파를 터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모든 데이타를 분석하고 뽑는듯 합니다.
나노물질이 들어있는 음료를 나도모르게 먹었다고 하면,
제 주변에 핸들러(스토커)가 전파로 나노물질을 뇌로 이동시키는 듯 합니다.
나노를 뇌에 이동시켜 나노안테나를 만드는 듯 합니다.
제 뒤통수 왼쪽 귀 옆에 나노물질이 만져집니다.
원래 없었는데, 그렇게 이동시킵니다.
나노안테나가 만들어 지면 전파를 쏠때
그 나노안테나가 매개체가 되는 것이지요.
이런 나노안테나가 있고,
또 혈관이나 몸에 돌아다니는 나노물질도 각자 역할이 있는 듯 합니다.
아뭏든 나노칩이나 나노물질이 몸안에 들어오면
마컨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나노물질을 눈으로 보내고, 귀로 보내고, 뇌로 보내고,
우리 몸의 장기에 다 보내서,
원하는 부위에 전파를 쏘아 어떤 결과를 얻는 듯 합니다.
문제는 고문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고문이란 것이 매일 매일 끊임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멘탈이 다 파괴되다시피 합니다.
뇌로 보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들이 맘만 먹으면 당신의 뇌를 조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원인을 알기 때문에 전파를 막는 차폐를 한다든지,
전파독을 빼내는 디톡스를 한다든지 하면서 어느정도 방어는 합니다.
그러나 강하게 공격해 오면 당해낼 재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전파공격의 정체를 모르는 분들은 대책없이 당할 수 있습니다.
대비를 해도 당하는 것이 전파 공격인데,
준비없이 당하면 속수 무책으로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뉴스를 통해서 전파공격으로 추측되는 사건들을 많이 접합니다.
그러나 일반사람들은 보이는대로 해석을 하겠죠.
마컨이 비밀이 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비밀이 깊다고 계속 방치하면 악만 계속 증식시키는 결과가 됩니다.
악의 증식과 악이 철벽같이 굳어지면 심판은 불보듯 뻔한 이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그냥 두실거라는 단순한 생각들을 한다면 심판은 곧 닥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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