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이 왜 끈적거렸나를 돌아본다.
나노물질을 우리집과 어떤 연결된 루트를 통해 보내는데(나는 이 연결된 루트가 윗층으로 추측한다. 지금까지 정황상 윗층으로 추측하지만, 또다른 루트도 있을 수 있다. 보일러실에서의 연결루트도 의심해본다)
나노물질만 보내면 몸에 접착력이 없어 효과가 떨어져, 나노물질이 몸에 들어와 몸에 안착되게 할려면 접착력이 있는 물질을 함께 첨가해서 나노물질이 접착되어 떨어지지 않게 하는듯 생각된다. 물이 끈적끈적한 이유가 나노물질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나노물질과 함께 혼합된 접착제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수돗물에서 검으티티한 흑연같은 것이 뭍어나오기도 한다. 그러한 성분을 수돗물속에 과도하게 혼합했을 때 검으티티한 것이 뭍어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세수할 때, 세수가 끝나고 물을 버리면, 파란 페인트가 입혀진 것처럼 세면대에 뭍어 있다. 그런데 파란색 자국이 잘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수돗물로 보리차를 끓여먹지 못하고 생수를 사다 먹는다. 2020년 9월17에 임대아파트에 이사오고, 첫날 보리차를 끓였는데, 입맛이 틉틉하고 끈적임이 느껴지고, 창자가 달라붙는 것 같아 보리차를 다 버렸다. 그리고 며칠 뒤 다시 한번 보리차를 끓였는데, 여전히 그런 증상이 나타나, 더 이상 수돗물로 보리차를 끓여먹지 못하고 생수를 사다 먹는다. 그러나 샤워는 어쩔수 없이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데, 샤워할 때 나의 몸뚱아리에 나노물질과 끈적끈적한 접착제가 함께 입혀져 코팅이 되어버리는 현상을 느꼈다. 어쨋든 수돗물로 입으로 들여보내도 나노물질이 흡수되고, 몸을 샤워해도 몸에 나노코팅이 되는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이다. 내가 마시는 물을 생수를 사다 먹다보니, 이 또한 공작이 이루어진다. 어떻게 하든지 내 몸에 나노물질을 집어 넣고야 마는 상황을 만든다. 나의 생각이 인공지능AI에게 들켜버리기 때문에, 마트를 갈 때, 무엇을 사야겠다는 목록을 인공지능이 다 체크해서, 인간 핸들러(스토커)들에게 목록을 보여주면, 그 목록에 맞춰 나노가 혼합된 물을 진열해 놓는 것 같다. 그러면 생수가 여러 박스가 있을텐데 모두다 나노가 혼합된 것을 놓을 수 없을 텐데. 그래서 주로 속에 있는 생수를 선택을 하는데, 선택의 순간도 인공지능이 조종을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된다. 나노물질이 들어있는 생수박스를 선택하도록 유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러한 것은 이런 상황을 기획한 가해자들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피해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아닌지라, 체험을 통한 추측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이 수백 수천번 반복되다 보면 추측이 사실에 가깝게 맞을 수 있다. 생수를 마셔보면, 이상한 물질이 들어갔는지 아니면 정상적인 물인지 바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매일같이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하기 때문에 입맛은 그만큼 예민하게 작용되어지는 것이다. 나노물질이 섞인 물이라도 물을 마시지 않으면 죽으니까 어쩔수 없이 마시는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수돗물을 계속 틀어놓고 빼어보아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는다. 자동으로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 아파트가 이미 시공전부터 마컨 생체실험전용 호실로 지어진 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따로 벽을까고 드릴질을 하고 그런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 살던 집에서는 수시로 드릴질과 벽을 까는 작업이 자주 있었는데, 그런것이 없어서 셑팅된 아파트라 생각이 들었다. 마컨공격은 전에 집보다 더 강렬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은밀하게 생체실험하는 것이 공공연하게 담합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슈퍼에 파는 많은 물건들이 마컨용 물건이 따로 만들어지고, 마컨 아지트에 따로 공급되는 것 아닌가 의심도 들었다. 즉, 나같은 마컨 타겟이 슈퍼에 갈 때 뇌해킹으로 살 물건의 목록을 입수하고, 입수된 품목에 맞춰 마컨 전용으로 진열대에 끼워넣고, 뇌 조종하여 정상적인 물건 속에 섞여있는 마컨용 상품을 집도록 유도해서 사악한 작전을 펼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이러한 생각은 그냥 하루 아침에 든 생각이 아니고, 지금까지 수백 수천번 반복되는 패턴속에서 얻어진 추측의 결과물이다.
지금은 마컨조직의 짓거리가 너무 지나치고,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느낌이 매일 수십번씩 반복된다.
매 순간 숨이 턱턱 막힐 지경이다.
그나마 믿음으로 이겨내고 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다 정리하실 거라는 믿음으로...
이것은 사람의 짓이 아닙니다.
악마보다 못한 악한 인간의 군상들입니다.
악마가 악한 짓 하나를 알려주니, 인간은 그 악한 짓 하나로 열가지의 악한 짓을 파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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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베리칩같이 일반칩이든, 나노칩이든 나노물질이든 전파를 터치할 수 있는 매개체가 몸에 들어 있으면, 영화 공포물과 같이 끊임없는 고문과 뇌 생체실험이 매일같이 이루어 집니다. 제가 매일같이 전파고문을 당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매일 기록을 안해서 그렇지, 이 악랄한 상황은 마컨을 인지하고 나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 왔습니다. 강약의 정도는 있지만... 전파공격을 받지 않기 때문에 피해사례를 기록하지 않는가 보다가 아니라, 그런것에 관계없이 지금까지 무지막지하게 전파공격, 수돗물오염, 스토킹, 등등이 다양한 방법으로 마컨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을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면 이롭고 편리하지만, 악용하면 악마의 디스토피아 세상이 열리는 것입니다. 흑암세력들은 전 인류를 상대로 이 어젠다를 꾸미고 있지, 일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인류에게 해당되는 상황은 너무나 가까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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