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는 베리칩이든 나노칩이든 스스로 넣은적이 없습니다. 다만, 마컨조직에서 나를 생체실험하기 위해서 은밀히 작업을 해서 내 몸에 나노물질이든 나노칩이든 집어 넣고야 맙니다.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내 몸안에 나노입자가 들어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나노칩, 나노물질, 나노입자가 대세인 듯 합니다. 아마, 많은 국민들이 자기도 모르게 나노물질등이 몸에 축적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들이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당신을 고문할 수 있고, 뇌의 생각을 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나노물질을 좋은 목적으로 사용만 하면 아주 이롭고 편리하고 스마트한 물질이 될 수 있으나, 그 이면에 저의 경우처럼 악용되는 사례가 있다는 것을 꼭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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