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마컨 - 사탄의 메뉴얼이 세상을 뒤덮어가고 있건만...

trevor12 2022. 6. 26. 16:29

* 전 게시글의 댓글을 본문에 옮겨왔습니다.

 

더워 죽겠는데, 목 뒤덜미에 전파를 쏘는 바람에 알루미늄 호일을 목도리 만들어 두르고 있다.

전파가 쎌 때는 두르고 있어도 별 효과가 없다.

그리고 전파의 종류에 따라서 커브를 그리며 빈틈으로 파고 들기 때문에 차폐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

 

전파가 직진하는 전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이나 안개처럼 공간을 차지할 때는 차폐가 잘 안되는 경우를 겪는다.

빈틈으로 침투되든지, 뚫고 들어오던지 한다.

 

화학공격이나 나노가루 등을 날리는 것은 전파를 쏴서 생체실험이나 고문을 할 때,

전파가 잘 먹힐 수 있도록 하는 보조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할 때 내부 구조가 잘 보이도록 조영제를 바르는 것처럼...

 

밥 한 숟갈 먹는데, 머리를 얼마나 쏘는지, 술 마신 것처럼 어질어질하다.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든다고 했는데, 악마들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말이 되어 버렸다.

이것이 마컨의 메뉴얼이다.

인간의 멘탈을 붕괴시키는 악마의 메뉴얼이다.

사탄에게 배우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메뉴얼이고, 사탄의 하수인이나 진배없다.

 

이런 사탄의 메뉴얼이 세상을 뒤덮어 가고 있고,

인간의 육신을 붕괴시키고, 정신을 붕괴시키고, 영혼마저 빼앗고자 하는 것이 '마컨'이건만

영혼문제를 관장한다고 하는 교회들은 침묵만 지키고 있다.

아주 징글징글한 침묵이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저를 마컨에서 구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이 머잖아 마컨이 지배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영혼마저 탈탈 털릴 상황이 오니까,

당신들의 안위를 돌아보고 준비하라는 뜻입니다.

괜한 오지랖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