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만큼 의심을 달고 사는 것이 있을까?
의심해야 하는 업을 삼고 있는 수사관들보다 어쩌면 더 의심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도록 만들어 이간질 하는 것이 마컨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과관계로, 의심을 안할 수는 없지만,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살다보면, 실수를 안할 수 없지만, 최대한 줄여야 한다.
마컨 피해자분들이 위장 피해자(위피), 진짜 피해자(진피) 문제로 서로 의심하게 된다.
나 역시 마컨 피해를 인지한지 9년이 넘어 섰지만,
아직도 헷갈리는 경우가 순간 순간 찾아온다.
이 상황을 초월해야 한다.
위피든, 진피든 사탄에게는 똑같은 먹잇감일 뿐이다.
인간 모두가...
인간은 어차피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랑의 대상일 뿐이다.
사랑하니까 믿어주는 것이다.
내가 마컨에 대해서 알리고, 하나님께 신원드리는 것은 그나마 사랑의 표현이다.
끝없는 괴롭힘에 무슨 말을 하리요, 더한 말도 할 수 있는데,
그나마...
다윗같은 인물도 원수들에게 쫓겨 다닐때,
엄청난 저주를 퍼붓기도 했다.
원수에게 퍼붓는 저주가 시편에 고스란이 다 나온다.
그나마, 나는 저주는 뺏다.
심하게 당할 때는 저주를 넣고 싶은데
그나마...
하나님께 신원드리면, 모든 상황을 인공지능보다 더 세밀하게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판단 하신다.
난들, 마컨 가해자가 누군지 어떻게 알겠는가...
그냥 추측만 할 뿐이지
그렇게 매일같이 괴롭히면...
그게 인간이 할 짓인가
한 두번도 아니고, 매일같이...
그렇게 괴롭히고 무사할거라 생각하나,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사는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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