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화학공격 - 고구마 타는 냄새, 눈 앞이 흐릿하며 어지럽고 정신을 차릴 수 없다. 그리고 트루먼쇼

trevor12 2023. 1. 12. 22:11

화학공격 : 고구마 타는 냄새, 눈 앞이 흐릿하며 어지럽고 정신을 차릴 수 없다. 그리고 트루먼쇼... 올린 글에 대한 답례로 생각한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옆과 뒤로 담배꽁초가 널려 있었다. 너무 심할 정도로 많은 양의 담배꽁초들이다. 조커들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마컨 조직은 악의 조직화로 보면 된다. 그 판이 넓고 깊다. 언제 이렇게까지... 트루먼쇼를 겪으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예전에 마컨을 알게 되면서 들었던 생각이었지만,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준다. 씁쓸하다.

마컨은 양아치 메뉴얼로 가득차 있는 절대 악에 해당된다. 마컨 메뉴얼은 악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와 같다. 세상이 마컨 악마 프로젝트로 물들어 가고 있다. 이대로 방치하면 심판만이 답이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지난 5년동안 중국과 마컨 공조했던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예전에는 마컨 메뉴얼이 깡패급이었던 것 같은데, 양아치급으로 하락된 것 같다. 세상이 양아치급이면 망한 것이나 진배없다.

윤석열정부가 들어서면서 마컨공격이 좀 약해졌었는데, 이재명이 민주당 당대표가 되는 시점부터, 공격이 다시 강해졌다. 무슨 정치공학적 역학관계라도 있는 것인지...

나는 민주당 지지자였지만, 어떤 배신감에 지지를 안한지 2년 쯤 된다. 민주당을 지지했을 때, 아이러니하게도 마컨 공격을 가장 강하게 받았었다. 지난 5년동안 민주당이 4연승 할 때까지 서포터했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강한 전파공격뿐이었다. 권력을 다 쥐어 놓고도 엄호사격 한번 안해줬다.

돌아보니 믿었던 그들이 나를 공격했던 것이다.

정보의 역용전략...

저쪽을 의심하고 있으니, 자기들이 공격해도 저쪽을 의심하겠지 하는 약삭빠르고 야비한 짐승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