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눈에는 안보인다고 전파무기로 사람을 매일 폭행하는 범죄자들은 범죄자가 아닙니까? 더 악랄한 범죄자들입니다!

trevor12 2023. 2. 2. 06:28

 

 

윗층 스토커들이 편하게 괴롭히고 싶은 것이다.

내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에 드릴 작업으로 천장에 구멍을 뚫고 칩을 심어 놓으면

편하게 클릭질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어쨋든 범행단서의 하나로써 기록한다.

경찰입회하에 가택수색할 때

그곳 벽에 구멍이 뚫린 것과 구멍안에 칩을 발견하면

전파공격용 증거물이 되는 것이다.

나를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면 칩을 콘크리트 바닥이나 모서리에 박을 이유가 없다.

 

그 칩은 평소에 공격하던 칩과 종류가 틀릴 수 있다.

좀 더 강한 공격용 칩이 아닌가 생각된다.

바로 위에서 쏘기 때문에 머리 정수리에 꽂힌다.

평소보다 더 어지러운데,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혼미하다.

 

전파를 맞은 상태를 술 마신 것으로 표현하자면,

전에 쐈던 전파는 술을 마셔서 취한 상태지만 그래도 정신은 차릴 정도였고,

지금의 전파는 술이 취한 상태에서 사물을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다.

참고로 지금은 술은 전혀 마시지 않고 예전에 마셨을 때의 경험을 토대로 표현한 것이다.

 

눈에는 안보인다고 전파무기로 사람을 매일 폭행하는 범죄자들은 범죄자가 아닙니까?

전파무기로 살인하는 자들은 살인자가 아닙니까?

 

이 전파무기 범죄자들이 대한민국 아파트 단지마다 블록뒤에 숨어서

매일같이 전파폭행을 해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로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들인데 그냥 놔두실 것입니까?

 

마컨 피해자들은 술은 되도록 마시면 안된다.

술을 마실 경우 실수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예전에 경험을 해봐서 절절하게 느껴진다.

 

스토커(핸들러)들이 일부러 술을 마시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술을 마심으로 몸을 덮여주기 때문에 마컨이 더 잘 되는 효과도 있을 수 있고,

실수를 유발시키기 위해서 일 수도 있다.

마컨 피해자들에게 있어서 전파의 강약의 정도 차이는 있지만,

전파가 강한 편이면 술은 절대 마시면 안된다.

나의 경우, 전파가 강 - 약 - 중 - 강 - 약을 반복하는 편이다.

 

여기서 스토커라 지칭한 것은 핸들러에 해당된다.

핸들러는 노트북이나 전파무기의 모니터를 보며 타겟인 Ti를

전파로 고문하고 조종하는 자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