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오전5:35, 트위터]
성경말씀타자묵상 하는데 예전의 방법이 아닌, 더 디테일한 방법으로 방해를 받고 있다.
한 마디로 묵상이 안된다.
문장이 나의 뇌에 남아서 되새김질 하듯이 묵상이 되어야 하는데, 지워지듯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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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자기장' 쏘아 종교, 사상을 바꿀 수 있다 - 마인드컨트롤 기술
트레버 2022. 6. 24. 11:09 http://blog.daum.net/beo7123/838 https://youtu.be/M7jvb2bWi84 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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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새벽녁에, 노트기록을 옮김]
성경타자 하는데 문장이 뇌에서 지워지는 느낌이 강하다.
묵상이 잘 안된다.
전파가 머리 이마를 터치한다.
정신이 혼미하고 졸립기도 하다.
타자를 치는 손가락은 연체동물처럼 축 늘어지는 느낌이고
키보드에 접촉이 되는지 안되는지 모를지경이다.
노트북 앞에 있는 나의 자세는 옆집 벽을 바라보고 있는 자세다.
정확하게 정면에서 발사하는 전파로 느껴진다.
그리고 전파의 종류도 706호가 이사온 뒤에 새롭게 나타난 그 전파다.
그러므로 지금 나의 이마를 쏘고 있는 것은 옆집 큰방이고
전파무기를 쓰고 있는 듯 하다.
인터넷 통신루트가 아닌, 따로 구별된 전파무기로 추측된다.
706호의 목적은 새벽시간 성경타자묵상을 방해하는 것이
주목적인듯 하다.
성경구절은 뇌속에서 지우고, 묵상이 헛돌고 그런 상태.
굳이 그런 방법을 취하지 않고 자판기를 뻑뻑하게 한다든지,
눈을 아른거리게 한다든지 하는 방법이 아닌,
정신을 혼미하게 해서 묵상자체를 못하게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디테일한 방해공작으로써, 육체를 괴롭게 하는 고문형식이 아닌
근본적인 정신적 영적 방해를 택한 것이다.
고문을 통한 방해는 그래도 묵상의 열매를 얻을 수 있는데,
뇌의 기억을 지우는 방해는 백지상태를 만들어 말씀의 열매가
열리지 못하게 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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