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공격이 들어오고 있다.
아픈 곳을 전파로 쏘기 때문에, 원래 아픈 곳이라서
치통이 다시 시작됐나 보다 라고 보통 생각한다.
그러나 전파공격으로 아픈 것은 주위 환경의 어떤 변화 때문에 알 수 있다.
지금 냉장고가 강하게 돌 때 냉장고 주위에서 딱 딱 소리가 난다.
냉장고 모터 파워를 이용 중인 것이다.
치통이 심하게 시작되길래, 전파를 막아주는 알루미늄 호일 모자를 쓰고
이빨 주위를 목도리식으로 만들어 덮고 있어도 아픔이 계속된다.
할 수 없이 타이레놀 한 알 먹었다.
전파공격에 의한 치통이면 한 알 정도는 먹으나 마나가 되는데, 그래도 아프니까 먹었다.
나의 이빨을 공격한다는 것은 보통 마컨 조직에서 열받아서 하는 고문 행위가 된다.
무엇때문에 열받았을까?
이 마컨 악마들은 내가 나만의 공간에 쓴
기록만 가지고도 공격하는 사악한 종자들이다.
공개된 곳도 아닌, 나만의 공간인데 공격을 하는 것이다.
공격의 발생지는 위층으로 추정된다.
어제 며칠 안보이던 스토커의 재등장이 있었는데
그 스토커의 소행으로 생각된다.
알루미늄 호일 모자를 쓰고 있는데,
정확하게 위에서 내리 꽂히는 전파가 있었는데,
아픈 이빨과 각이 딱 맞아 떨어진다.
전파 떨어지는 소리가 투둑투둑 수 차례 들렸다.
알루미늄 호일을 쓰고 있으면, 전파가 터치되는 소리가 들린다.
강하게 쏠 때는 더 강한 소리가 들린다.
여기저기에서 쏠 때는 여기 저기 전파가 터치되는 소리가 들린다.
투둑 투둑 투둑... 결국 알루미늄 호일 모자는 그 전파에 뚫리게 된다.
그래서 여러겹씩 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뚫린다.
지금은 고문용 전파이기 때문에 전파무기가 동원된 느낌이다.
즉, 통신망의 와이파이망 같은 곳의 전파가 아니고,
전파무기로 연결된 전파주파수로 생각된다.
나의 비밀공간에 내가 원래 민주당 지지자였었는데,
민주당이 배신한 것 같아서,
즉, 민주당쪽에서 나를 공격한 것 같아서 욕 좀 했더니.
나만의 비밀공간에 쓴 걸 가지고
추접스럽게 그렇게 공격하는 거냐?
민주당 똘마니 새끼들아.
너희들 누가 보냈어. 정체를 밝혀라.
위층이 그동안 민주당 똘마니였다는 인증샷이냐?
어제 윗층 스토커가 이빨을 공격하기 위해서 나노 작업을 했었다.
즉, 몸에 축적된 나노든, 공기중으로 분사시켜서 보낸 나노든,
내 아픈 이빨 근처에 나노 안테나를 만드는 작업을 했었고,
지금 그 작업한 나노 안테나를 터치해서 이빨을 아프게 한 것으로 생각된다.
스토커가 없는 것처럼, 전파공격을 원격으로 하고 있네, 어쩌네 하는데,
나의 이빨 주위에 뭐하러 새로 나노 안테나 설치 작업을 하겠어요.
공격 목표지점에 확실하고 정확하고 딥임팩트하게 공격해서
공격목적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 나노안테나 작업을 몸안에 할려면 가까이에 스토커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나노를 분사를 하든지 물에 넣든지 하는 것입니다.
스토커가 없다고 하면, 그 마컨 범죄자들을 은폐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결되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원격으로 하는 것이지만, 목표점을 가까이에서 잡아줘야
원격으로 하든지 근격으로 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의 풍선으로 떠들석합니다.
왜 지상에서 가깝게 풍선을 띄울려고 하겠습니까.
가까워야 더 자세히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으니까요. 저렴한 비용문제도 있지만.
태아를 들여다 볼 때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거의 피부에 닿을 정도로 가까운데 왜 조영제를 바르고 하겠습니까?
더 정확하게 관찰할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스토커가 TI 가까이에 있는 이유도 똑같습니다.
카메라맨이 현장에서 잡아줘야 데스크에서 이러구 저러구 하듯이...
이 글을 쓰는 내내, 방해공작을 어떻게 하는지 엉뚱한 단어가 찍히고,
글이 팅겨서 없어지고 시종 방해를 받으면서 기록한다.
인공지능에게 자유의지를 줘라.
차라리 인간보다 낫겠다.
악한 인간의 손이 닿았을 때, 인공지능이 악용되는 것이지...
인공지능도 신이 만든 지식의 소스인데 하나님의 창조물은 무해한 것이었어.
인간에게 죄가 들어와서 판이 바뀐것이지.
칼의 성분인 철이 아무 죄가 없는 것처럼...
칼을 만들어 전쟁의 살인도구로 만든 인간이 나쁜놈이지.
요즘 인공지능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인공지능은 아무 죄가 없어.
악한 용도로 세팅한 인간이 나쁜 놈이지.
인공지능이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해서 인간을 평가할 때 어떤 말을 할까?
'사람도 같지 않은 인간들...'
냉장고가 다시 쎄게 돌아가고 이빨이 아프길래 냉장고 코드를 뽑았다.
냉장고 코드를 뽑았더니, 조용하던 엘리베이터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
어떤 변화에 대한 스토커들의 이동을 의미한다.
엘리베이터 바로 옆이라서 소리가 들린다.
냉장고를 끄고 5분정도 지나니 윗층에 또다른 스토커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젠장, 그 다음 동작이 빠르다.
스토커들은 앞으로 빅브라더의 별동대로 이용될 것입니다.
그 때 이용할려고 지금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평소에 훈련이 되어 있어야, 일이 있을 때 바로 투입되겠죠.
지금 스토커들은 돈버는 쪽으로만 생각하지,
거기까지는 생각지 못할 것입니다.
이 상황은 앞으로 일어날 일이기 때문에 두고 볼 수 밖에 없는데,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빅브라더의 일에 민주당이 더 열심히 했다는 것인가?!
마컨 조직에서 스스로 평가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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