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5, 02:20] 02시20분에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는 시간이 빠른 것은 내가 이 시간대에 알람을 맞춰 깬 것이 아니라, 마컨 스토커들이 전파로 깨우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는 알람을 05:00시에 맞춰 놨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라, 스토커들의 의도다.
오후 2:57 · 2021년 10월 26일Twitter Web App
트레버(Lee inwoong) on Twitter
“21.10.25, 02:20 02시20분에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는 시간이 빠른 것은 내가 이 시간대에 알람을 맞춰 깬 것이 아니라, 마컨 스토커들이 전파로 깨우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는 알람을 05:00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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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들이 나를 깨우는 방법은 오줌이 마렵게 한다거나, 전파를 강하게 쏘아 견딜 수 없도록 만들어 깨우는 방법을 쓰고 있다.
어제 오후에 나도 모르게 보이지 않는 스토커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전파로 나의 뇌를 쏘아 짜증나는 상황을 계속 연출했기 때문이다. 전파를 계속 맞으면, 특히 전파를 뇌에 맞으면 자동으로 짜증이 솟구치고 나도 모르게 욕설이 팅기쳐 나오곤 한다.
마음에 와 닿은 성경 말씀을 트위터에 올리곤 하는데, 어제 올린 말씀 중에 이 말씀이 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16:32) 이 말씀이 내 마음에 자리잡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면을 연출했던 것이다
즉, 네가 올린 말씀대로 네가 지키는가 한 번 보자 라는 의도가 숨겨 있는 전파 공격으로 생각된다. 너의 머리, 뇌에 마컨 전파를 쏘아도 네가 노하지도 않고 내 마음의 평정심을 지키는가 한번 보자 라는 뜻으로 해석되었다.
이러한 실험적인 전파 공격을 위해서, 내 주위에 스토커 부대들의 이동이 느껴졌고, 이러한 이동이 느껴질 때마다 나도 모르게 신경이 곤두설 수 밖에 없다. 또 무슨 공격을 계획했길래, 스토커부대가 증강되어 이동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전파공격이 시작되면, 내 몸,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데미지가 느껴지기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예를 들어 , 누군가 내 몸에 바늘을 꾹 찌르면 반응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쥐를 실험할 때, 바늘로 매일 찔러서 스트레스 반응을 알아본다는 보고도 있다.
스토커들의 이동을 느꼈을 때, 나는 이미 수 많은 마컨공격 경험을 통해서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공격이 오겠구나.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파공격이 그동안은 멈췄다가 다시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고문에 해당되는 또다른 전파공격이 있다는 뜻이다.
병원에 입원하면 링거를 꽂고 또 다른 주사를 맞듯이, 나의 상태를 '일거수 일투족' 살피는 전파는 기본적으로 항상 꽂혀 있으면서, 또 다른 고문전파를 더해서 공격한다는 뜻이다.
욕설을 심하게 할 때, 입에 걸레를 물었냐는 말을 하는데, 입에 걸레를 물은 것처럼, 한 동안 심한 욕설을 방안의 허공에 뱉아 냈다. 내가 듣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그랬던 것 같다.
내 마음에 담았던 잠언 16장32절 말씀, '노하기를 더디하는자~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 의 내용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내 마음속에 심어졌던 이 말씀이 하루도 못가서 내 속에서 기능을 멈춰버렸다.
마컨은 이런 것이다. 내가 결코 원하지 않았던 상황이 나도 모르게 전개되는 것이다. 크리스챤으로서 욕하는 것이 무슨 덕이 되겠는가...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마컨은 나의 이런 계획을 무참히 깨버리곤 한다.
전파 공격이 우선 해졌을 때, 욕한 것들이 곧바로 후회로 찾아온다. 나는 보혈 찬양을 틀어 놓고 욕한 것들을 곧바로 닦아낼 수 밖에 없다.
내가 욕한다는 것은 나만의 공간에서 보이지 않는 적에게 허공에 날린다는 것이지, 직접 어떤 상대의 면전에서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면전에 한 것처럼 어떤 죄책감이 찾아와 보혈찬양으로 씻어내곤 한다.
내가 어떻게 새로운 전파공격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느냐에 대하여 :
밖에 주차장에서 짧은 경적소리가 났고, 이 소리에 맞춰 그렇게 조용하던 위에서 뿌시럭거리는 소리가 났고,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고, 복도에서 스토커들의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참고로 내 집은 엘리베이터 옆에 있다. 그래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 짧막한 경적 소리가 공격 신호가 되는 것이다. 나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실험자가 실험용 쥐에게 바늘로 찔러보기 위해서 바늘을 준비하는 액션을 보는 느낌이 되는 것이다. 이런 사악한 짓이 반복되니까, 그 소리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 신호 뒤에 내 몸에 전해지는 끔직한 고문을 알기 때문에... 그 소리는 그냥 일반적인 차량의 경적 소리가 아니라는 뜻이다. 바늘을 준비하는 실험자의 액션이 실험용 쥐에게는 자지러지는 찍찍거림으로 나타나듯이... 이러한 인간 말종의 사악한 짓을 매일 해대고 있는 것이다
이 스토커들이 어쩌다 한 번씩, 이런 짓을 한다면 그나마 인간 취급을 해 줄 수 있지만, 매일 매일 1년 365일 이런다면 이것을 인간이라 할 수 있겠는가. 남을 괴롭히는 짓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반복한다는 것은 이미 악마가 되었다는 뜻이다.
사람의 말을 하니까, 사람으로 보이나~ 인두껍 쓴 악마가 바로 마컨 스토커들의 진짜 모습인 것이다.
"마인드컨트롤 기술 ( = 마컨 )은 지구상의 대중들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범죄가 될 것이다" [라우니 킬데 의학박사, 전 핀란드보건부 장관)
오후 11:03 · 2021년 10월 26일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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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컨트롤 기술 ( = 마컨 )은 지구상의 대중들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범죄가 될 것이다" [라우니 킬데 의학박사, 전 핀란드보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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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심판의 중심에는 죄가 도사리고 있는데, 인류가 짓는 죄 중에 마컨범죄야 말로 죄 중의 죄요, 죄의 백미에 해당된다. 마컨은 모든 범죄의 플랫폼이 되었기 때문이다.
범죄의 조직화 - 범죄의 집단화 - 범죄의 시스템화로 죄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비(심판)가 오기 일보직전이 되었다. 그동안 마컨 범죄 도구들은 눈이 부실 정도로 발전해 왔다. 엄청난 기술의 진보가 진행되어 왔는데, 그 기술의 악용되는 사례가 마컨이다.
나는 블록뒤에 숨어있는 범죄자들의 범행 위치와 범행 단서들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사람을 괴롭힐 때, 인적이 드문 골목이나 창고에서 몇 대 쥐어 패던지 하고 끝나는 식이었는데, 이 마컨 범죄는 하루 온 종일 자동으로 돌려가면서 괴롭히고, 다음 날도 하루 온 종일 괴롭히고, 또 다음 날도 하루 온 종일 괴롭히기 때문에 죄로 도배질을 하는 꼴이다.
마컨 가해 행위는 죄 자동화 시스템에 자신을 내 맞긴 것과 같다.
죄가 계속 번식되면 종말은 멸망으로 떨어진다.
회개만이 살 길이다.
회개란 죄의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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