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0 목뒤덜미가 뻑뻑하고 전파음이 감지되어 자고 있는데도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일어나 기록한다. 뇌 생체실험을 쉬지 않고 뇌에 전파를 흘려 보내니 피곤할 수 밖에 없다. 배는 혹시 몰라 은박돗자리를 둘둘 말아서 잤다. 자고 있는 사이에 내장기관에 전파를 쏘아 타격을 받는다
오전 3:31 · 2021년 10월 6일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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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목뒤덜미가 뻑뻑하고 전파음이 감지되어 자고 있는데도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일어나 기록한다. 뇌 생체실험을 쉬지 않고 뇌에 전파를 흘려 보내니 피곤할 수 밖에 없다. 배는 혹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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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알루미늄 호일(김밥 싸줄 때 쓰는 일반적인 호일)로 턱 밑까지 덮을 수 있도록 모자를 만들어 쓰고 잔다. 자다 보면 더워서 나도 모르게 벗어 놓는다. 사실 쓰고 자도 전파가 통과가 되어 생체실험은 계속 되는데, 타격을 조금이나 덜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일제시대 일본군 731 마루타 생체실험을 일본 731 부대보다 더 악랄하게 은밀하게 블록뒤에 숨어 끊임없이 해대고 있는 형국이다. 어제 마컨이 자살하도록 많이 유도된다고 썼는데, 자살 말고도 사고로 위장된 죽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만큼 마컨이란 기술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마컨은 범죄의 플랫폼이라고 한 것이다. 요즘 뉴스에 조폭들간에 집단 난투극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어느 시점되면 조폭 패싸움 칼부림 뉴스가 뜨곤 했는데 지금은 왜, 잘 나오지 않을까?
조폭들간에도 전파무기로 은밀하게 싸우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자기들끼리만 싸울까...마컨 조직으로부터 검은 돈 받고 또 다른 작업을 하지는 않는지...
마컨 조직 연결망은 촘촘한 멸치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는 듯 하다. 언제 이렇게 연결고리가 형성되었는지, 나는 왜 그동안 모르고 있었는지... 그리고 이 연결고리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으로 자신들을 엮어갈 지 모르겠는가? 마컨은 은밀한 범죄를 뛰어넘어 영혼문제까지 연결된다
마컨으로 할 수 있는 범죄의 종류를 말한다면, 가장 흉악한 범죄인 살인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마컨은 '마인드컨트롤'이란 그런 우아한 단어의 개념이 아니다. 똑같은 철자로 쓰여지지만 개념은 정 반대가 된다.
마컨 무기중에 가장 대표적인 무기가 전파무기일 것이다. 마컨전파무기는 총이나 칼보다 훨씬 더 무서운 무기다. 집안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이런 것이 아니다. TV나 컴퓨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 등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말 그대 전파로 된 무기다. 칼이나 총보다 위협적인
전파무기에서 발생되는 에너지의 강도에 따라서 매우 무서운 무기가 될 수도 있고, 서서히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될 수도 있다. 마컨 피해자들은 에너지의 강,약이 반복되며 공격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 공격이 끊임없이 반복되는데, 인공지능 AI가 이용되고 있다. 나의 움직임에 따라 스토커들이 어떻게 행동할 지를 인공지능이 1초도 안걸리고 결과를 알려주는 것 같다. 나의 머리 속 생각을 나보다 더 빨리 읽는 것 같았다. 인공지능을 이렇게 악용하고 있다.
인권을 무시한 기술 발전은 4차산업 아니라, 5차 6차 7차 산업일지라도 헛되고 헛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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