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일지

괴롭히는 짓을 호흡하듯이 한다

trevor12 2021. 10. 22. 06:59

21.10.22. 04:50 성경타자를 하는데 컴 키보드를 얼마나 뻑뻑하게 하는지, 자동차 브레이크를 중간쯤 걸어 놓고 차를 운행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방해를 타자할 때마다 하고 있다. 한 번쯤 건너 뛸 수도 있는데 어김없이 매번 브레이크를 건다. 괴롭히는 짓을 호흡하듯이 한다.

 

오전 6:24 · 2021년 10월 22일Twitter Web App

 

트레버(Lee inwoong) on Twitter

“21.10.22. 04:50 성경타자를 하는데 컴 키보드를 얼마나 뻑뻑하게 하는지, 자동차 브레이크를 중간쯤 걸어 놓고 차를 운행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방해를 타자할 때마다 하고 있다. 한 번쯤 건너 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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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고 방해하는 것도 인공지능 AI를 이용하는 듯 하다. 사람이 직접 방해할려면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방해하는 시점이 시간의 텀이 작용하는데, 첫 문장을 시작하고 5초도 되지 않아 뻑뻑함이 전해온다. 인공지능이 인지하고 5초후에 방해하도록 셑팅된 듯 하다.

 

사람을 일거수 일투족 감시, 감독, 통제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동원되고 있는 것이다. 빠져 나갈 수 없는 촘촘한 그물망 같다. AI가 사람의 생각(사고)을 읽고 분석하여 결과물을 내는 시간은 1초도 안 걸리는 듯 했다. 빅브라더 세상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