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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지 마라, 기대하지 마라'

사람들에게 기대지 마라, 기대하지도 마라 다만 하나님께만 기대라, 기대하라 새기면 새길수록 맞는 말이다 언뜻 들으면 인정이 없고 매정한 듯한 말인 것 같지만 우리 인생들이 죽음앞에 맞닥뜨릴 때 가족과 친구도 함께 동행할 수 없는 철저히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야 하는 시간들... 어쩌면 외롭고 고독한 그 시간은 온전히 하나님께만 의지해야 되는 시간들인 것이다 이런 훈련을 평상시에 쌓아두어야 한다 예전에 어떤 이가 트위터에 올린 말인데, 요즘들어 이 말이 많이 이해가 된다 말한 이는 짧막하게 두 문구로 말한 것인데 말한 이의 의도와 내 해석은 다를 수 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 뿐이다 다만, 사랑하니까 믿어줄 뿐이다 배신을 당할 지언정 배신하지는 말라 마지막 때는..

산책 2021.05.15

마크 빌츠 목사의 일월성신의 징조와 슈미타7년주기

김종철 감독의 마크빌츠 목사와의 인터뷰 2015년1월7일 https://youtu.be/sh_wJPrxJoI 유대인의 안식년 7년 슈미타주기와 일어날 일 "2015년 가을은 새로운 주기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환란이 그 때 시작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러리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으면 7년 후(2022년 가을)에나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크빌츠) - 동영상 22~25분 올해와 내년(2022년,가을)까지 긴박한 상황이 전개될 것 같다 동영상은 일월성신(해와 달과 별)의 징조를 언급한 내용인데, 지금은 예고편에 해당되는 일월성신의 징조와 전염병(코로나) 사인이 진행되는 과정이고 전쟁과 대지진,기근이 이어질 예정인데 올해가 고비가 될 것 같다 우리는 전염병 사인을 겪으면서 하나..

산책 2021.05.14

심판의 징조는 마컨이 핵심에 있다

2021년 4월26, 내 메모장에서 옮겨온 글 낮에 잠깐 잠든 사이에 전파공격을 뇌에 어떻게 뜨겁게 받았던지 머리가 불덩이로 달인것처럼 화끈거린다 아마 얼마 살지 못할 것 같다 매일같이 이런식으로 당하고 있는지라 뇌 종양으로 죽던지, 폐 섬유 질환으로 죽던지 할 것 같다 폐 섬유 질환이라 함은 전파로 실내를 회오리 치듯 하여 일반 먼지와 솜털 먼지를 심하게 일으키기 때문이다 심할 경우 먼지 냄새가 코를 뒤덮을 정도가 되어 마스크를 쓰곤 한다 ​ 쓸데 없는 말을 흘려보낸 것 아닌가 후회스럽다 그냥 나만의 할 일 마컨 전파무기를 알리는 일만 해야 할까보다 누차 얘기했지만 죽던지 고꾸라지던지다 죽거나 혹은 고꾸라지거나~! ​ 어떤 기우같지만, 한가지 염려되는 것은 내가 죽는 날이 곧 한반도 전쟁이고 이어서 대..

마컨 피해일지 2021.05.14

곡과 마곡 전쟁의 명분이 쌓이고 있다

*예레미야님 블로그에서 옮겨왔습니다* 곡과 마곡 전쟁의 명분이 쌓이고 있다. 시대의 징조들 3시간 전 https://blog.naver.com/esedae/222348991889 * 오늘 휴거 사건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때이다. * 1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흘째 무력충돌…"사망자 최소 62명"(종합2보) 2신>> 에르도안 "이스라엘은 '테러 국가'…국제적 대응 조치 모색" 3신>> 에르도안, 푸틴과 통화…"이스라엘에 교훈 줘야"(종합)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과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터키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통화에서 "터키는 이스라엘이 ..

산책 2021.05.13

말려 죽일려고 하냐

어제 밤새 뇌에 전파 쏴서 괴롭혔으면 낮에는 좀 멈춰야 하는 것 아니냐 너희가 멈춘 예는 별로 없으나 좀 약하게 할 망정 죽일려고 작정했냐 아무리 내가 전파에 이골이 났더라도 피로 데미지가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낮에도 계속 쏴대는 바람에 머리가 터질려고 한다 뇌가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처럼 바싹 바싹 말라간다 머리를 얼마나 집중 공격하는지 대갈통이 작아지는 느낌이다 너희들 하는 짓이 안봐도 눈에 선하다 악마의 시다바리들 예전에는 방송 뉴스 볼 때는 공격안했는데 최근에는 그런 것 안가리고 공격하더라 이제는 노골적으로 가는 건가 심판날 가까워져서 좋기두 하겠다 너희들 그짓거리 계속하면 지옥가는 거 99%인 줄만 알고 해라 거의 빅브라더 짐승의 하수인 되는 것은 100%에 가까울 것 같다 짐승의 하..

마컨 피해일지 2021.05.13

부동산적인 하늘상급 묵상

하늘 상급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계2:28) 부동산적인 상급 인간들은 부동산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나 역시 상황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을 것 같지만, 절제함으로 탐욕을 억제하지만 한 사람을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인도해서 천국백성을 만들었을 때 받게 될 상급이 지구만한 별 1000억개(한 은하) 라면 이 어마어마한 상급을 바라봐야 하는 것 아닌가? 열 고을 다스리는 권세, 어떤이는 다섯 고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는데 그 열 고을, 다섯 고을이 은하계 단위가 아닐까 생각이 머물러서 새하늘과 새땅이 시작되면 지구안에서 구역을 나누어 주겠는가? 새땅을 저 별들을 다시 만드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다스리라고 주시는 것이 되고 성도들 중에, 어떤이는 전도하는 역할, 어떤이는 양육하는 ..

산책 2021.05.12

선지자 요나 묵상중, 쎈 전파공격 그리고 어떤 사명자들

니느웨 회개운동 돌아보니 하나님이 요나를 억지루 끌어다가 일 시킨 사건이다 하기싫어 다시스로 도망가는 요나를 풍랑을 만나게 해서 바다에 던져지게 하고 큰 물고기 배속에 3일간 고통속에 깨달음을 얻게 만들고... ​ 글 쓰고 있는 현재 상황 잠시 멈추고 마컨 상황을 말하자면, 왼쪽 뒤통수 귀 언저리에 전파를 계속 흘려 보내면서 윙 윙 소리가 난다 글을 쓰는 것을 방해하는 시추에이션인듯 하다 이 전파가 강해지면서 생각이 멈추는 것 같고 적당한 단어마저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쓰기 싫은 상황으로 만들어 간다 밤새 잘 때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귀언저리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면 일어날 때 현기증이 일어나고 어지럽다 방향감각도 흩어진다 징글징글한 것들 어떻게 밤새 그럴 수 있는지 지금은 이골이 나..

마컨 피해일지 2021.05.11

마컨범죄의 확산은 인류 대재앙의 원인

자다 깰 때, 깨어 기도할 때... ​ 전파가 눈에는 안 보이지만 이 세상을, 우리 주위를 빠르게 왕래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다 전파를 유색으로 표현한다면, 얼마나 많은 전파들이 빠르게 왕래하겠는가 상상해보라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로 행하는 범죄는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겠는가 이 보이지 않게 일어나고 있는 범죄를 미 CIA는 체크해야 될 것이다 전파 범죄(마컨전파범죄)가 눈에 안보인다고 하나님 눈에도 안보이겠나 하나님은 이 보이지 않는 인류의 죄악까지, 손바닥의 손금 들여다 보듯이 다 알고 계신다 먹구름이 잔뜩끼면 비가 쏟아지듯이, 죄가 있는 곳에 징벌이 있듯이, 죄가 가득찬 곳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게 되는 것이다 코로나 전염병 재앙이..

인류 최후의 전쟁은 마컨전쟁

마컨 피해일지를 쓰기로 한다 그동안 마컨에 대해 쓰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 때 그 때 썼던 것이고​ 이제는 말 그대로 매일 매일의 피해 상황을 일지처럼 쓴다는 것이다 주일날은 기본적으로 쉬는데, 기록할 수도 있다 피해자의 피해상황을 알리는 것만큼 사실 전달이 더 있겠는가 내가 이 글을 쓰는 대상은 하나님께 신원드리는 내용이 될 것이다 블로그에 기록하고, 트위터 - 페북으로 연동시켜 기록할 것이다 이미 예전부터 생각이 든 것인데 그대로 보여주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다가 망했을 때 어떤 상황이 된다는 것을 퍼포먼스식으로 보여주기 까지 한 것처럼... 예레미야는 회개하라고 외치기도 했지만, 이상스런 퍼포먼스도 연출한다 유다가 망하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각심을 유발하..

마컨 피해일지 2021.05.09

폴 모리아 - 마더 오브 마인

폴 모리아 - 'Mother of mine' youtu.be/DSY6DNmQuoM 매년 찾아오는 어버이날 올해는 어머니가 안계신 어버이날을 맞이한다 이 세상을 떠나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애절함으로 이 곡을 들으며 눈물바람을 한다 코로나 시국에 요양병원은 비접촉 면회로 부모 자식간에 깊은 만남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뉴스가 마음 한켠 울린다 비닐 가림막 넘어 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애잔한 눈동자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해진다 이 세상의 위대한 어머니들을 위하여 이 곡을 올립니다

산책 202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