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든다' 는 말이 있는데, 마컨 양아치만도 못한 것들은 이런 말이 있었는가 하는 할 정도로 괴롭힌다. 실험실의 쥐도 먹을 때는 안 건들것이고, 잘 먹일 것이라고 본다. 매일같이 생체실험하면 경제적 상황만 놓고 볼 때, 큰 수익이 발생할 텐데... 밥 한숟갈 먹는데도 괴롭히네
마컨 스토커가 다른 호실에서 윗층 805호에 투입되어 하는 짓은, 밥을 먹는 나에게 전파를 발사해서, 배가 탱탱하게 하고, 이빨과 잇몸사이에 석회가루가 끼인 것처럼 찝찝한 상황을 만들고 밥맛도 뚝 떨어뜨리는 개 좆같은 짓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개 좆같은 짓을 하러 들어오는데, 조용히가 아닌 당당히
마컨을 하도록 지시하는 마컨의 메뉴얼은 이렇듯 악마적인 메뉴로 가득차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악마적이다. 악마짓을 끊임없이 하니까 악마인 것이다.
나 때문에 경제적 수익이 어느정도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한 수익을 낼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들에게 돈 버는 매개체가 됐다고 하면, 통닭 한 마리라도 사주지는 못할 망정, 어떻게 밥먹을 때마다 괴롭힐 수가 있냐? 야, 마컨 댓방아 말 좀 해봐라.
양아치 양아치 생양치만도 못 한 새끼들... 과학자들은 어떻게 기본 소양도 없는 것들을 고용해서 과학적 가치마저 타락시키고 하락시키나? 최소한의 기본 매너라는 것이 있는데, 너희들은 최소한의 그것마저 없는 그냥 악마 자체다.
밥먹기 위해서 부억에 갔고, 라면 끓일려고 물을 올려놓으니, 위에서 보무도 당당하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자국소리가 당당하게 들려오더라. 항상 있는 일이지만, 매일의 당하는 피해 상황을 생방송에 준하게 올리기로 했으므로 기록한다.
지독하게 공격받은 마컨 피해자들은 말그대로 '마루타' '노예' 취급을 받는다. 지금 내가 받는 마컨 피해가 거의 상급에 해당되는 지독한 괴롭힘이다.
나는 하루만 사람을 괴롭혀도 양심상 못 괴롭힐 것 같다. 도대체 인간이란 작자들이 뇌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매일 1년 365일 끊임없이 괴롭힐 수가 있는거냐? 이 악마들은 괴롭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살당하게도 하고, 전파살인도 하는 악마들입니다. 1년에 우리나라 사람만 자살당하거나 전파살해된 사람이 수천명은 될 것 같소이다.
이 악마들이 살인한 숫자는 사법기관이나 국정원에서 밝히세요!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이 양아치 만도 못한 것들과 한통속이 되지 말고 이 악마들의 범행을 밝히세요~!!! 이 문제, 시대상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류가 죽고사는 문제입니다. 살고 싶으면 밝히세요.
'마컨 피해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컨 피해 사례, 트위터 단상 - 이 세상에 괴롭힘을 당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 (0) | 2023.02.06 |
|---|---|
| 마컨 피해 사례, 트위터 단상 - 마인드컨트롤...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우아한 단어가 (0) | 2023.02.06 |
| 마컨 피해 사례 - 트위터 단상 (1) | 2023.02.05 |
| 마컨 피해 사례 그리고 딥러닝기술 - 트위터 단상 (0) | 2023.02.05 |
| 트랜스휴머니즘(컴퓨터와 인간의 결합)도 실험하고 있었구나! (0) | 2023.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