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컨 피해사례, 트위터 - 윗층 남자 스토커의 페이크 그리고 악마의 귀환
윗층 남자 스토커의 페이크(속임수) : 2인1조로 남녀가 한팀이 되어 남자는 핸들러 역할 여자는 스토킹 및 화학물질배합, 상황조작 역할이었던 같은데, 오늘은 여자의 소리가 포착되지 않고 남자만 있는 듯 하다. 내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보기 위해서 변기에 앉아 있는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TI가 화장실에 갈 때는 항상 물내리는 소리 등을 연출한다. 거의 빠짐없이 그랬던 것 같다. 오늘은 인공환청(V2K)이 아니고 직접 변기 물 내리는 작업을 한다. 연속 3번이나 물을 내린다. 화학물질을 배합한 물을 통에서 통으로 옮기는 소리가 아니고, 변기 물내리는 소리였다. 핸들러가 스토커 역할을 할려고 하니까 아무래도 디테일이 떨어지는 듯 하다. 여자는 왜 빠졌을까? 지난번 찾아갔을 때, 여자 얼굴에 멍이 들어 ..